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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총 살해범, '면허집착' 때문에 살해 결심" 초등학생을 차량으로 치고 범행을 감추려 공기총으로 살해한 피의자 48살 이 모 씨가 만취 상태에서 운전 면허에 대한 집착과 생계걱정 때문에 살해… 2009.06.15 17:13
의정부 초등생 남매 살해 엄마에 징역 15년 초등생 남매에게 수면유도제를 주사한 뒤 목졸라 살해한 엄마에게 징역 15년이 선고됐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과 딸로 구속기소된 이모 씨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2009.06.15 16:44
화천서 탈출한 반달곰 2년째 '오리무중' 강원 화천군의 한 농장에서 탈출한 사육 반달가슴곰을 20개월이 넘도록 포획하지 못하자 용화산 일대 주민들은 불안한 생활을 하고 있다. 2006년 5월 태어난 말레이시아산 반달가슴곰 암컷 1마리가 사육시설을 탈출한 것은 2007년 9월이다. 2009.06.15 16:23
'연예계 대마초 사건' 1명 추가영장 '연예계 대마초'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인터넷 방송국 대표 박 모 씨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영화배우 정재진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다고 15일 밝혔다. 2009.06.15 15:27
'200억녀' 공개구혼 394명 지원 마감 지난달 21일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공개적으로 배우자를 찾는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자산 200억원대 여성 A씨가 예정보다 일찍 공개구혼을 마감했다. 2009.06.15 14:18
집회 참가자 계산방식 따라 7배 차이, 이유는? 10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6.10범국민대회' 참가 인원수가 집회 측은 15만명, 경찰은 2만2천명으로 크게 차이나 뒷말이 무성하다. 언론 보도 역시 매체 성향에 따라 집회 참가자가 2만명과 15만명 사이에서 들쭉날쭉해 집회 인원 추산 방식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2009.06.15 13:53
"엄마가 미안해..너 졸업식때 와야 하는데" "엄마 학교 왔다. 너 졸업식 때 와야 하는데...이게 무슨 일이니?..엄마가 미안해" 15일 오전 전남 화순군 모 고등학교 교정에서 열린 A양의 노제에서 어머니 이모씨는 딸의 영정사진을 붙잡고 오열했다. 2009.06.15 13:50
'6월 시민사회' 작년과 왜 달라졌나 올해 6월 서울 도심에서 표출되는 시민사회의 목소리는 작년에 비해 그다지 크지 않고 오히려 차분한 느낌을 준다. 이달 들어 '6.10 민주항쟁', '6.15 남북공동선언', '효순ㆍ미선 추모행사' 등 진보진영이 결집하는 상징적인 행사들이 이어졌지만 도심에 모인 시민의 수는 작년보다 크게 줄었다. 2009.06.15 13:16
화순경찰 '왕따' 자살 여고생 급우 조사 얼굴에 장애를 가진 여고생의 자살과 관련, 경찰이 집단 괴롭힘 등 이 학생에 대한 학교폭력 등이 있었는지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다. 전남 화순경찰서는 15일 "집 안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A양의 급우 5-6명을 상대로 가혹행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9.06.1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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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4명 추가 감염…국내 환자 총 65명 늘어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지난 9일 미국 뉴욕에서 입국한 23세 여성 유학생 등 4명이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 2009.06.15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