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선, "경찰이 늦게나마 사실관계 밝혀 다행" 천호선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노 전 대통령을 당일 수행했던 경호관의 최초 진술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27일 밝혔다. 2009.05.28 01:33
심부름은 경호관에 대한 '마지막 배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 당일 투신하기 직전에 수행했던 경호관을 왜 심부름 보냈을까? 27일 경찰 발표에 노 전 대통령은 지난 23일 오전 6시14분께 부엉이 바위 정상에서 당시 수행하던 이 모 경호관에게 250m가량 떨어진 정토원 사찰에 가서 선 법사가 있는지 알아보라고 심부름을 시켰다. 2009.05.28 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