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유동성 많으나 과잉 아니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시중에 유동성이 많은 것은 사실이나 과잉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진단했습니다. 윤 장관은 글로벌 문화 경제포럼에서 "정부가 거시 정책을 확장적 내지 적극적으로 해왔기 때문에 시중에 유동성이 많은 것은 사실"이라면서 "하지만 과잉 유동성이라 보기는 어려우며 정부가 지금 할 일은 이렇게 풀린 유동성이 실물에 침투되도록 정책을 세우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9.05.22 09:09
경기바닥논쟁, 그건 이렇습니다. 요즘 경기상황을 놓고 보면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불과 한두달전만해도 '북풍한설'이었는데, 벌써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기 때문이다. 지난해말 이후 우리 경제를 괴롭혔던 경기 침체가 끝난 것 아니냐는 낙관론이 점차 힘을 얻는 형국이다. 2009.05.22 09:09
기타? 사업? 종소세 신고 헷갈리네 언론사 기자로 재직 중인 A씨는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문을 받았다. 안내문에는 A씨가 지난해 1월과 2월에 외부기고문을 쓰고 받은 15만8천 원 가량의 사업소득이 있으니 종소세 확정신고 기한 내에 근로소득 등과 합산해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고 적혀 있었다. 2009.05.22 08:29
동영상 기사
쌍용차 노조 '정리해고 반대' 무기한 총파업 돌입 회사 측의 구조조정 방침에 반대해온 쌍용차 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회생 여부를 결정할 채권단은 오늘 회사 상황을 보고받습니다. 한주한 기자입니다. 2009.05.22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