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박 반장] "이거 아마추어 같이 왜 이래?" 정치부 박병일 기자입니다. 요즘 "어, 이거 아마추어 같이 왜 이래?"라는 유행어가 세간에 인기입니다. 한마디로 "쿨 하지 못하게 왜 이래?"라는 의미와 같다고 할 것입니다. 2009.04.18 11:56
정부, 'PSI 참여' 21일 남북접촉 후 발표키로 정부는 당초 19일로 예정했던 대량살상 무기 전면참여 발표시기를 21일 남북당국간 접촉 이후로 미루기로 했다. 정부 당국자는 18일 "PSI 발표 시점과 관련, 정부 전체 차원에서 남북대화 진행 등 요소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이를 연기키로 했다"고 밝혔다. 2009.04.18 11:35
동포 진경순 씨 미국서 16년째 '보험왕'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가든 그로브에서 '진경순보험'을 운영하는 진경순 대표는 6월5-11일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개최되는 백만불원탁회의에 16년째 참석한다.MDRT는 보험금 기준으로 한해에 100만달러 이상의 계약고를 올린 사람들이 만든 조직으로 보험업계의 '명예의 전당'으로 불린다. 2009.04.18 09:55
북한, 개성공단 관련 오는 21일 남북접촉 제의 북한 당국이 지난 16일 개성공단 채널을 통해 `중대사안을 통보하겠다'며 오는 21일 남북 당국자간 접촉을 제의한 것으로 18일 뒤늦게 확인됐다. 2009.04.18 09:47
노무현 전 대통령의 네번째 인터넷 글 노무현 전 대통령은 17일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에 올린 글에서 횡령 및 탈세 혐의로 구속된 자신의 오랜 후원자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에 대해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을 맞은 것, "부끄럽고 미안하다"며 최근의 심정을 표현했다.그는 또 강 회장과 처음 인연을 맺게된 계기를 비롯해 장수천 사업 등 그동안 강 회장으로부터 받은 도움을 소개하고, 퇴임 후 활동을 돕기 위해 강 회장이 설립한 ㈜봉화에 대해서도 "공익적 사업이었다"며 소상하게 설명했다.다음은 노 전 대통령이 올린 글 전문.강금원이라는 사람. 2009.04.18 09:14
동영상 기사
국회 예결위, 추경안 심사 첫날부터 여야 설전 28조 9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심사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추경 규모 축소와 감세 철회 등을 요구하는 야당의 거센 공세 속에서 첫날부터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2009.04.18 07:45
동영상 기사
민주 "선거용 수사 중단"…한나라 "원칙대로" 4.29 재보선 선거운동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측이 박연차 리스트 수사는 선거용 수사라며, 수사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부패수사는 원칙대로 진행돼야 한다"고 일축했습니다. 2009.04.18 07:26
동영상 기사
노 전 대통령 "강금원 구속 미안하고 면목없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검찰 수사 이후 4번째로 자신의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최근 구속된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에 대한 미안함과 애정이 주된 내용인데, 또 다른 이유가 있는 건 아닌지 궁금증을 낳고 있습니다. 2009.04.18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