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원권 위조수표 유통 일당 적발 거의 현금처럼 통용되는 10만 원권 자기앞수표를 대량으로 위조해 시중에 유통시킨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다. 이들이 사용한 가짜 수표 중 140장 정도는 아직 회수되지 않아 주의가 요망된다. 2009.04.02 10:36
서울대 전 연구원의 놀라운 거짓말 행각 "이름만 같으면 다 내 논문?" 전직 서울대 연구원이 직책을 사칭하고 동명이인의 논문을 본인 것처럼 블로그에 소개한 사실이 드러나 관련 대학 등이 대응에 나섰다. 2009.04.02 10:06
'후원금 7억 횡령' 서울대병원 여직원 잠적 서울대병원 여직원이 불우환자를 돕기 위해 조성한 후원금 7억 원을 빼돌려 사용한 뒤 잠적했다. 서울대병원은 최근 내부 감사에서 여직원 A씨가 병원 후원금 7억 3천만 원을 횡령한 사실을 확인해 경찰에 고소했다고 2일 밝혔다. 2009.04.02 10:00
철거 때 석면함유 조사·신고 의무화 8월부터 건축물을 철거하려면 석면이 들어 있는지 미리 조사해 신고해야 한다. 노동부는 건축물 철거 작업장에서 석면에 노출되는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2일 입법예고했다. 2009.04.02 09:58
'석면 베이비 파우더' 오늘부터 판매 금지 베이비파우더 원료의 석면 기준이 즉시 마련, 시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일 화장품 등의 원료로 쓰이는 탈크에 석면의 기준.규격을 식약청장의 직권으로 즉시 개정 이날 바로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9.04.02 09:18
2011년까지 특목고 5곳 새로 문연다 2011년까지 전국에서 외국어고, 과학고 등 특목고 5곳이 새로 문을 열 전망이다. 2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내년 3월 울산외고, 강원외고 등 2곳의 외고가 문을 여는 것을 비롯해 내후년까지 총 5곳 정도의 특목고가 개교한다. 2009.04.02 09:12
채팅으로 만난 10대 감금·폭행…동영상까지 인터넷 채팅에서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10대 소녀를 엿새 동안 감금한 뒤, 폭행하고 알몸 동영상까지 찍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1살 엄… 2009.04.02 09:11
보이스 피싱에 학비 사기당한 여대생 자살 갈수록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이 한 20대 여성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여대생 A 씨는 30일 오후, 자신의 집에서 우체국 직원을 사칭하는 전화금융 사기범의 전화를 받고 은행에서 649만원을 이체한 뒤, 속았다는 사실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는데요. 2009.04.02 09:06
'아사다 실수'는 나카지마 때문?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넘어진 이유가 지난 WBC 결승전에서 더티플레이로 국민들의 분노를 샀던 일본 야구대표팀 나카지마 선수… 2009.04.02 09:05
'북한, 로켓 연료주입 시작' 북한이 발사 준비 중인 장거리 로켓에 연료주입을 시작했다고 미국 CNN방송이 1일 군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당국자는 로켓의 3단계에 해당하는 상단 부분이 아주 최근에 올려졌지만, 인공위성 사진 판독결과 이 부분이 덮개로 가려져 있어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는지는 파악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말했다. 2009.04.02 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