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휴대전화로 '폰팅'…절도범 덜미 광주 남부경찰서는 6일 광주 일대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 씨를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엄 씨는 지난 1월 광주 서구의 한 병원에 출입문을 부수고… 2009.03.06 10:22
일제고사 반대 전교조 교사 1명 직위해제 지난해 12월 전국의 중1∼2학년을 대상으로 치러진 학력평가에 반대했던 한 교사가 직위해제처분을 받았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는 6일 서울… 2009.03.06 10:10
"내 아들을 괴롭혀?" 고교생에 가스총 보복 울산 남부경찰서는 6일 아들이 다니는 고등학교 선배가 아들을 괴롭히는데 격분해 권총형 가스분사기로 때린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 2009.03.06 10:03
'홧김에…' 시어머니 폭행한 며느리 '구속영장' 청주 상당경찰서는 6일 시어머니를 폭행한 혐의 씨를 붙잡아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작년 12월 17일 오후 8시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자택에서 잠시 머물던 시어머니 B 씨를 발로 차서 5주간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2009.03.06 10:01
'여교수 살해' 피의자, 강도 행각도 드러나 광주 50대 여교수 살인 피의자가 범행 전부터 광주와 나주 일대에서 강·절도 행각을 벌여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살인 피의자 박모 씨가 지난해 4월부터 광주와 나주에서 발생한 4건의 강·절도 사건과도 관련됐다는 사실이 유전자 감정 결과 밝혀져 박 씨에 대해 특수강도와 절도 혐의를 추가했다"고 6일 밝혔다. 2009.03.06 09:59
연쇄살인범 강호순, 오늘 '첫 공판' 부녀자 9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강호순에 대한 1심 첫 재판이 6일 오후 2시 안산지원 401호 법정에서 제 1형사부 심리로 열린다. 재판부는 이날 강호순을 상대로 이름과 나이 등 신원을 확인하는 인정신문과 검사의 공소 제기 요지 진술 등 모두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2009.03.06 09:54
'정부보조금·우체국 택배' 미끼 보이스피싱 등장 국민권익위원회는 정부 민원안내 콜센터에 접수된 전화 금융사기 피해 신고 사례를 공개하고, 대응지침을 발표했습니다. 권익위는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을 악용해 정부에서 각종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속이거나 우체국 택배를 사칭한 사례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9.03.06 09:53
'유리천장'은 균열중…여성 임원진출↑ 다가오는 8일은 여성의 지위향상과 노동조건 개선, 직장내 양성평등을 요구하며 제창된 여성의 날이다. 여성의 날이 선포된 지 99주년이 지났지만 직장내 임원직은 여전히 남성이 주도하는 영역이다. 2009.03.06 09:29
"나, 부모 때리고 있을 뿐이고" 아들이 허위신고 꾸중하는 부모에게 심적인 고통을 안겨줄 목적으로 자신이 부모를 폭행하고 있다고 경찰에 허위신고한 철없는 20대 아들이 입건됐 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6일 순찰차를 파손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2009.03.06 09:25
대검, 정대근 '해외 200만불 비자금' 포착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정대근 전 농협중앙회장이 해외에 200만달러 상당의 개인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인 것으로 6일 알려졌다.검… 2009.03.06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