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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출생아 수 46만6천명…2년 만에 감소세 지난해 새로 태어난 아기가 5.5%나 줄면서, 출생아수가 2년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태어난 아이가 46만 6천 명으로 재작년 보다 2만 7천 명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2009.02.25 12:14
졸업생이 '위로받은' 고대·성대 졸업식장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25일 고려대와 성균관대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총장들은 국가의 동량이 될 졸업생들에게 축하메시지를 전하면서도 최악의 경제위기로 극심한 취업난을 겪고 있는 후배들에게 안쓰러운 눈길을 보냈다. 2009.02.25 11:21
경찰, '화왕산 참사' 창녕군수 조사 '화왕산 참사'를 수사 중인 경남 창녕경찰서는 김충식 창녕군수를 소환해 조사했다고 25일 밝혔다. 창녕서 정태화 수사과장은 "전날 저녁 7시께 김 군수를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화왕산 억새태우기의 기획단계부터 안전조치 미이행 등 관리감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3시간 정도 조사했다"고 말했다. 2009.02.25 10:56
기업의 '채용제한 나이' 남자는 31.6세, 여자는 27.1세 기업들의 채용 제한 나이는 남자가 평균 31.6세, 여자는 27.1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취업포털 커리어()가 1월 중 자사에 등록된 채용 공고 4만2천371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41.8%가 나이 제한을 두는 것으로 조사됐다. 2009.02.25 10:40
"한국내 외국인 강사, 심한 편견 느껴" 한국에서 영어강사 등 외국인들이 심한 차별을 느끼고 있다고 미국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24일 지적했다. 신문은 외국에서 온 영어강사는 대개 마약을 하고 범죄를 저지른다는 생각이 한국 관리들에 의해 조장됐다면서 한국 정부는 15개월 전부터 약 2만명의 외국인 영어 강사에게 약물 및 에이즈 검사와 범죄경력 유무 증명서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2009.02.25 10:37
서울 양천구청 횡령사건 또 있었다 서울 양천구청 직원이 장애인 보조금 26억원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같은 구청에서 공금 횡령 사건이 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2009.02.25 10:32
'멜라민 파동'에 식약청만 쳐다보는 오리온 국내 일부 과자 제품에 멜라민이 검출된 원료가 사용됐다는 사실이 24일 알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날 철분 강화 목적으로 쓰이는 스페인산 식품첨가물 '피로인산 제이철'이란 원료에서 멜라민이 검출됐으며, 이 원료가 국내에 수입돼 '닥터 유 골든키즈100%'와 '고소미' 등 오리온의 7개 과자제품, 동아제약의 건강기능식품 등에 사용됐다고 밝혔다. 2009.02.25 10:27
북한 "광명성 2호 발사준비 본격 진행 중" 북한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는 대변인 담화를 통해 "현재 시험통신위성 광명성 2호를 운반 로켓 '은하 2호'로 쏘아 올리기 위한 준비 사업이 함경북도 화대군에 있는 동해 위성발사장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2009.02.25 10:17
조갑제 "이명박 정부 1년…총점 50점대" 보수단체인 뉴라이트전국연합과 국민행동본부 등은 24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이명박 정부 1년과 애국운동의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의 토론회를 열고 정부에 대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2009.02.25 09:42
"매년 대한민국 국민 130명 영양실조로 사망" 매년 130명의 국민이 영양실조로 사망한다고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임두성 의원이 25일 밝혔다.임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통… 2009.02.25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