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새로 태어난 아기가 5.5%나 줄면서, 출생아수가 2년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태어난 아이가 46만 6천 명으로 재작년 보다 2만 7천 명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성 1명이 평생 낳는 아이 수를 나타내는 합계출산률도 재작년 1.25명에서 1.19명으로 줄었습니다.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률은 2006년과 2007년 2년에 걸쳐 반짝 증가세를 보였으나, 이번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지난해 새로 태어난 아기가 5.5%나 줄면서, 출생아수가 2년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태어난 아이가 46만 6천 명으로 재작년 보다 2만 7천 명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성 1명이 평생 낳는 아이 수를 나타내는 합계출산률도 재작년 1.25명에서 1.19명으로 줄었습니다.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률은 2006년과 2007년 2년에 걸쳐 반짝 증가세를 보였으나, 이번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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