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김 추기경 선종 후 장기기증 등록자 30배 급증 김수환 추기경 선종 이후에 장기기증 등록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랑의 장기 기증운동본부는 지난 16일 추기경 선종 이후 사흘만에 온라인 … 2009.02.20 17:08
동영상 기사
'영원히 잠드소서' 천주교 성직자 묘역에 안장 장례 미사를 마친 김수환 추기경은 곧바로 경기도 용인의 천주교 성직자 묘역에 안장됐습니다.이어서 이종훈 기자입니다. 두 시간에 걸친 장례 미사가 끝난 뒤 김수환 추기경의 시신은 성당 안팎을 가득 메운 추모자들을 뒤로 한 채 경기도 용인의 천주교 성직자 묘역으로 향했습니다.서울대교구의 가장 젊은 신부 8명이 운구를 맡았습니다. 2009.02.20 17:07
동영상 기사
SBSⓤ 4시 뉴스 고 김수환 추기경의 장례 미사가 오늘 오전 명동성당에서 진행됐습니다. 오늘 장례 미사는 한승수 국무총리와 주한 외교 사절, 성당별로 선발된 230명의 신자 대표와 성직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2009.02.20 16:12
동영상 기사
[풀영상] 고 김수환 추기경 장례미사 고 김수환 추기경의 장례미사가 20일 오전 명동성당에서 주한 외교 사절과 사제, 신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 2009.02.20 15:42
'기적은 계속된다'…시민들 장기기증 급증 '사랑 바이러스'를 남기고 영면한 고 김수환 추기경이 사후 두 눈의 각막을 기증해 시각장애인 두 명에게 새 빛을 선사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 2009.02.20 15:33
'불청객' 황사에 '마스크·모자' 모드로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올해 들어 첫 황사경보가 발령된 20일 시민들은 마스크와 모자를 쓰는 등 잔뜩 웅크린 모습을 보였다. 일부 상점들은 가게 밖에 진열해 놓은 상품을 거둬들였고, 버스 이용객 중에는 갑자기 닥친 황사를 피해 정류장 인근의 건물 안에 들어가 기다리는 사람도 눈에 띄 었다. 2009.02.20 14:20
동영상 기사
SBSⓤ 2시 뉴스 고 김수환 추기경의 장례 미사가 오늘 오전 명동성당에서 진행됐습니다. 오늘 장례 미사는 한승수 국무총리와 주한 외교 사절, 성당별로 선발된 230명의 신자 대표와 성직자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2009.02.20 14:19
올해 첫 황사경보…최악의 황사 오나? 20일 우리나라를 찾은 올해 첫 황사가 매우 짙은 것은 몽골 등 황사 발원지의 고온 및 극심한 가뭄 탓이라고 기상청은 분석했다. 황사 첫 관측시기가 점차 빨라지는 추세 속에 올해엔 황사가 처음으로 관측되자마자 곧바로 서울 등에 황사경보까지 발령되면서 최악의 황사가 찾아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2009.02.20 14:17
[날씨] 찬바람 강하게 불면서 주말 반짝추위 올 들어 첫 황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수도권지방에는 황사 경보가 발효중인데요. 강원 영서와 충청,전북지방에는 황사주의보가 내려져있습니다. 2009.02.20 12:52
동영상 기사
서울·경기 황사 경보…손발 자주 씻고 건강 유의 강한 황사가 중국에서 유입되면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서울 경기와 서해 5도 지방에 황사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번 황사는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방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공항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02.20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