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감독: 데이비드 핀처, 주연: 브래드 피트, 케이트 블란쳇, 15세 관람가) 앞서 소개해드린바 있는 와 마찬가지로 '아카데미상' 스러운 영화입니다. 2009.02.19 16:43
돈의 잔인한 지배 '작전' 작전(감독: 이호재, 주연: 박용하, 박희순, 김민정, 15세 관람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주식시장을 소재로 한 범죄 스릴러로 일종의 '사기영화'라고 불러도 될 것 같은데요. 2009.02.19 16:42
다우트, 명연기란 이런 것 다우트(감독: 존 패트릭 섀인리, 주연: 메릴 스트립,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15세 관람가) 영화의 무대는 답답한 틀을 벗어나려는 새로운 기운이 꿈틀대던 1960년대 미국 뉴욕 브롱크스의 성 니콜라스 교구 가톨릭 학교입니다. 2009.02.19 16:42
수중액션의 범죄스릴러 '마린보이' 마린보이(감독: 윤종석, 주연: 조재현, 김강우, 박시연, 15세 관람가) 순제작비(개봉 즈음에 들어가는 광고, 마케팅, 프린트 비용을 뺀, 순수하게 촬영과 제작에만 들어간 비용) 40억 원이라고 하면 2∼3년 전 만해도 한국영화계에서는 중간 사이즈 정도 이었지만 요즘은 비교적 많은 예산이 투입된 준 대작 정도 되는 규모입니다. 2009.02.19 16:42
유쾌한 독립영화 '낮술' 낮술(감독: 노영석, 주연: 송삼동, 김강희, 이란희, 15세 관람가) 노영석 감독의 '낮술'은 유쾌한 독립영화입니다. 제작비 1천만원의 초저예산 영화로 화려한 스펙터클 액션이 없어도 두 시간 가까운 상영시간을 재미있게 잘 끌고가 보는 내내 킥킥거리며 '저 녀석 좀 보게. 2009.02.19 16:42
동영상 기사
SBSⓤ 4시 뉴스 내일 용인 천주교 공원묘원 성직자 묘역에 묻힐 예정인 고 김수환 추기경의 묘비에는 '너희와 모든 이를 위하여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이 없어라'라는 문구가 새겨집니다.장례위원회 측은 "묘비명에는 김 추기경의 사목 표어와 시편 23편 1절의 문구를 새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09.02.19 16:14
김수환 추기경 장례 교황장으로 '격상' 김수환 추기경의 장례식이 서울대교구장에서 교황장으로 격상됐다. 서울대교구는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19일 교황을 대신해 김수환 추기경의 장례미사 및 기타 전례를 집전하는 특사로 정진석 추기경을 공식 임명했다"고 밝혔다. 2009.02.19 15:43
임형주 "김 추기경께 노래 바칩니다" "2003년 추기경 집무실에서 김수환 추기경님을 처음 뵈었는데, 추기경님의 사진이 박힌 열쇠고리를 주셨어요. '내가 이걸 왜 주는지 아느냐'고 물으시더니 '내가 천국에 가거든 인기투표에서 내게 한 표를 던져달라'고 말씀하셨죠."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선종한 김 추기경을 명동성당에서 조문한 뒤 19일 연합뉴스와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이런 일화를 전하며 "그 말씀이 떠올라 가슴이 뭉클해졌다"고 말했다. 2009.02.19 14:48
동영상 기사
SBSⓤ 2시 뉴스 일자리 나누기의 일환으로 공기업 대졸 초임이 최대 30% 삭감됩니다. 이에 따라 공기업 평균 대졸 초임은 기존 2천 900만 원에서 16%가 깎여 민간기업 수준인 2천 500만 원으로 조정됩니다. 2009.02.19 14:38
교황, 장례 특사로 정진석 추기경 임명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19일 교황을 대신해 김수환 추기경의 장례미사 및 기타 전례를 집전하는 특사로 정진석 추기경을 공식 임명 했다고 서울대교… 2009.02.19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