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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보름달 구름 사이로…한낮 포근해요 편안한 휴일 보내셨나요? 곳곳에 안개가 끼긴 했지만 비교적 맑고 포근한 날씨였는데요. 정월 대보름인 내일도 오늘보단 기온이 조금 낮겠지만 여전히 포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9.02.0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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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숭례문 공개…옛 모습 그대로 돌아오길 국민들의 가슴도 함께 무너져내렸던 숭례문 방화사건이 이제 모레면 1년을 맞습니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일제가 훼손한 부분까지 바로잡을 계획인데, 100년 전의 숭례문 사진이 공개됐습니다.유재규 기자입니다. 2009.02.08 20:51
"올해 대보름달은 사상 가장 둥근 달" 오는 9일 음력 정월 대보름 때 52년 만에 가장 둥근 달을 볼 수 있다고 상하이천문대가 7일 밝혔다.위상 천문에 따르면 달은 가장 먼 곳과 가… 2009.02.08 13:45
다음, 블로거뉴스 개편…네이버와 '맞짱' 인터넷포털 다음이 블로거뉴스를 전면 개편해 주력 콘텐츠로 삼아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대항마로 내세운다.다음 관계자는 8일 "블로거뉴스를 전면 개편해 빠르면 오는 6월께 선보일 것"이라며 "기존 블로거뉴스를 소셜네트워크미디어로 확대 발전시킨 모습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9.02.08 12:37
인터넷전화 번호이동 100일…'아직은' 쓰던 집전화번호를 그대로 요금이 싼 인터넷전화로 바꿀 수 있는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가 시행된지 100일을 맞았다.그동안 신청수건수가 50만건에 육박해 가능성을 확인했지만 실제 개통건수는 절반에도 못미쳐 번호이동이 아직은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에 따르면 작년 10월 31일 제도시행 이후 인터넷전화 번호이동 신청건수는 도입 100일만인 7일 현재 46만건을 기록했다.업체별로는 꾸준히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중인 LG데이콤이 22만6천건으로 여전히 부동의 1위를 지킨 가운데 새롭게 시장에 뛰어든 SK브로드밴드가 15만건, 케이블TV업체들이 모여서 만든 한국케이블텔레콤 3만7천건, KT 2만6천건 순이다.문제는 개통 건수다. 2009.02.08 12:36
포털 3사, 3월 대결전 예고…시장 판도 바뀌나 네이버와 다음, 네이트닷컴 등 3대 포털이 내달 올해 포털 시장의 판도를 가늠할 수 있는 결전을 치른다.SK커뮤니케이션의 네이트닷컴과 엠파스가 통합한 새 포털인 네이트가 출범하고 NHN의 네이버와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다음이 일부 개편할 예정이어서 양보할 수 없는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 2009.02.08 12:32
일주일째 농무 현상…"아침운동 피해야" 8일에도 짙은 안개가 서해안과 중부 내륙지방을 뒤덮었다.서해상의 습윤한 공기가 내륙지방으로 유입되면서 일주일째 이런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2009.02.08 12:30
옛날 영화 속 '나쁜 남자' 영화제에서 만나자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열리는 고전영화제에서 국내외 영화 속 '원조 나쁜 남자들'을 만나보자. 한국영상자료원은 이달 말까지 한국 고전영화 속의 거칠고 고독한 남자주인공들을 만나 볼 수 있는 무료 VOD 상영전 '사내, 주먹을 쥐다'를 연다.또 지난달 말 개막해 내달 1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계속되는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에서는 박찬욱ㆍ오승욱 감독이 매력적인 악당들이 등장하는 고전영화들을 선보이는 '최선의 악인들' 특별전이 마련됐다.◇'사내, 주먹을 쥐다' = 한국영화 VOD 사이트에서 열리는 이번 온라인 VOD 기획전에서는 쓸쓸하고 외로운 남자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1950∼1970년대 한국영화 6편이 소개된다.1950년대 판 '쉬리'를 연상케 하는 '운명의 손'은 여간첩과 방첩대 대위의 추격과 비극적인 러브스토리를 담았다. 2009.02.08 12:03
내일 정월대보름 '반영월식' 관측 가능 정월 대보름인 9일 밤에는 달이 지구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는 '반영월식'을 관측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9일 밤 9시 37분부터 10일 새벽 1시 40분까지 반영월식이 일어나겠다며 달의 밝기가 어두워지는 것을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9.02.08 11:55
표면선택적 고분자 나노박막 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유리나 플라스틱 등 기판 표면의 원하는 부분에 고분자 나노박막을 형성시키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성균관대 정덕영 교수와 이종현 박사팀은 오늘 나노미터 크기의 금속·수산화물 결정을 유리기판에 단층으로 배열하고 그 위에서 고분자 중합반응을 일으켜 100나노미터 두께의 투명한 자외선 차단막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2009.02.08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