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전처 사망에 자포자기"…부녀자 7명 살해 시인 첫 소식입니다. 군포 여대생 살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피의자인 강호순이 지난 2006년부터 경기 서남부 지역에서, 실종된 여성 7명을 모두 살해한 사실을 자백했다고 밝혔습니다. 2009.01.30 17:11
부실한 초동수사가 연쇄살인 불러 연쇄살인범 강호순이 2년에 걸쳐 경기 서남부 지역을 휘저으며 살인 행각을 저지른 데는 경찰의 미흡한 초동수사가 빌미를 제공했다는 지적이다. 경찰은 희생자들의 실종을 '단순 가출'로 치부해 조기 해결의 기회를 놓치거나 사건을 감추기에 급급해 '7명 연쇄살인'이라는 엄청난 화를 자초했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2009.01.30 17:09
고향 어른들이 기억하는 어릴 적 '강호순' 부녀자 7명의 고귀한 생명을 빼앗은 연쇄살인범 강호순의 어릴 적 모습은 어땠을까. 강호순의 고향인 충남 서천의 시골마을에는 아직도 그를 기억하는 주민들이 10여명 살고 있다. 2009.01.30 17:07
'피의자 실명·얼굴 공개' 정답 없나 경기 군포에서 발생한 연쇄살인 사건을 계기로 흉악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지목된 피의자 또는 용의자의 이름과 사진을 언론을 통해 공개해야 할 것인지를 놓고 다시 사회적 논쟁이 일고 있다. 2009.01.30 17:05
연쇄살인범 인적 드문 '버스정류장' 노려 연쇄살인범 강호순에게 살해된 부녀자 7명 가운데 4명이 납치된 버스정류장은 모두 인적이 드물고 CCTV가 설치되지 않은 방범취약지역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009.01.30 16:27
5차례 연쇄살인 후 22개월의 공백 '아리송'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연쇄살인범 강호순이 5차례의 살인 이후 6, 7차 살인을 저지를 때까지 조용했던 1년 10개월 간의 '공백'에 주목하고 있다. 2009.01.30 16:25
'골드미스','기러기 아빠'…서울지역 20%는 '싱글족' 서울 지역의 1인 가구 비율이 20%를 넘어선 가운데 1인 가구 유형을 전문직, 산업예비군, 독신자, 고령자 그룹으로 분석한 연구보고서가 나왔습니다. 2009.01.30 16:23
연쇄살인범의 입 열게 한 '프로파일러'란? 경찰이 연쇄살인범 강호순으로부터 자백을 받아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프로파일러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남부지역에서 실종된 7명을 자신의 손으로 살해했다는 강호순의 진술을 이끌어 낸 것은 노련한 프로파일러의 몫이었습니다. 2009.01.30 16:08
동영상 기사
7명 살해 강호순 "속죄 마음으로 자백.."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군포 여대생 살해 피의자 38살 강호순이 경기서남부 지역에서 실종된 부녀자 7명을 모두 살해한 사실을 자백했다고 밝혔습니다. 2009.01.30 15:51
연쇄살인 남은 의혹 '장모집 화재사건' 연쇄살인범 강호순이 지난 2년간 경기 서남부에서 실종된 부녀자 7명을 자신이 살해했다고 털어놓았으면서 유독 2005년 처가에서 발생한 화재의 방화 혐의에 대해서는 완강히 부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009.01.30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