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여대생은 결국..' 실종·살해 피의자 검거 지난달 19일 일어난 군포 여대생 실종사건의 용의자가 어제 저녁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실종된 여대생은 끝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성재 기자입니다. 2009.01.25 16:33
고속도로 곳곳 정체…오후 늦게부터나 풀릴 듯 고속도로 많은 구간에 눈이 내렸다 그쳤다 하면서 정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고속도로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장선이 기자! 전해주시죠. 네, 가장 정체가 심한 곳은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인데요. 2009.01.25 16:28
군포 사건 "범행 흔적은 CCTV에 남는다" 경기도 군포시에서 발생한 여대생 실종사건 용의자는 자신의 범행 흔적을 폐쇄회로 TV에 남겼다.도시와 건물 곳곳에 설치된 CCTV는 이로써 범죄 … 2009.01.25 15:48
고속도로 일부 차단 구간 해제 극심한 정체로 차량 통행이 차단됐던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안성휴게소 근처 구간의 소통이 다소 원활해지면서 차단이 해제됐습니다. 도로공사는 오전 한때 통행을 전면 차단했던 안성분기점에서 안성휴게소 3.6km 구간 차단을 해제하고, 정상적으로 통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2009.01.25 14:47
'군포 여대생 살해사건' 발생에서 검거까지 지난해 말 경기도 군포시에서 실종된 여대생을 살해한 용의자가 사건 발생 37일, 공개 수사 19일만에 경찰에 검거됐다.실종 여대생 A씨는 지난해 12월19일 오후 3시7분께 군포시 산본역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귀가하다 집에서 1㎞ 떨어진 군포보건소 정류소에서 내려 보건소 일을 본 뒤 소식이 끊겼다.A씨의 부모는 이날 오후 11시20분께 군포경찰서 산본지구대에 미귀가 신고했다.경찰의 행적수사 결과 A씨의 휴대전화 전원은 군포보건소에서 5-6㎞ 거리의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 일대에서 같은 날 오후 3시37분께 꺼졌다.이어 오후 7시28분께 건건동에서 7-8㎞, 군포보건소에서 12-13㎞ 떨어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모 금융기관 현금인출기에서 A씨의 신용카드로 현금 70만원이 인출됐고, 인출은 신원을 알 수 없는 20-30대 남자가 했다.경찰은 현금인출기 CCTV에 찍힌 키 170㎝ 가량에 가발로 추정되는 더벅머리를 하고 베이지색 재킷을 입은 용의자의 신원 확인에 나섰지만 가발과 마스크를 착용해 어려움을 겪었다. 2009.01.25 14:46
군포 여대생 시신 논 옆에서 옷 벗겨진 채 발굴 "아, 결국..." 25일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 논에 묻혀있던 군포 여대생 실종 사건 피해자의 시신이 참혹한 모습을 드러내자 발굴… 2009.01.25 14:36
군포 여대생 살해사건 수사본부 문답 집 부근이니 태워다 주겠다고 하니까 A양이 순순히 탔다는 것이 피의자의 진술이다. 3-4년 전에는 스포츠마사지 업소를 운영했는데,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스포츠 마사지사로 일하고 있다. 2009.01.25 13:46
군포 여대생 살해사건 용의자 문답 군포 여대생 실종사건 용의자 강모 양을 납치하고 살해한 이유에 대해 "우발적으로 범행했다"라고 말했다.강씨는 25일 오전 조사를 … 2009.01.25 13:00
'최악 귀성길' 서해안 폭설 왜? 이번 설 연휴 귀성길을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넣은 서해안과 충청·호남지역의 폭설은 22일부터 확장하기 시작한 대륙고기압 때문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3일부터 25일 10시까지 서산 22.5cm, 청주 8.3cm, 목포 6.4.cm, 수원 4.9cm 등의 적설량을 기록할 정도로 큰 눈이 내리면서 서해안 고속도로가 눈에 파뭍힌데다 일부 구간은 빙판길로 변하면서 차량들이 전혀 속도를 내지 못했다. 2009.01.25 12:37
군포 여대생 사건 치밀한 수법…'섬뜩' 지난해 12월 19일 경기도 군포시 군포보건소 앞에서 여대생 A씨를 납치, 살해한 용의자 강모 씨의 범행수법과 증거인멸 방법이 섬뜩할 정도로 치… 2009.01.25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