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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함 보다는 전통…가업 잇는 당찬 젊은이들 불황 속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찾기힘든 우리 2,30대가 처한 현실을 짚어보고, 또 그 대안을 모색해보는 연속 기획보도입니다. 오늘은 외적인 화려함보다 더 소중한 가치를 찾아서 '가업'을 잇겠다고 나선 젊은이들을 만나봅니다. 2009.01.2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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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진실 밝혀지나?…통신기록 분석중 용산참사 수사속보입니다. 검찰이 사고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무전통신 기록을 확보하면서 수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쟁점이 됐던 망루의 화재원인을 둘러싼 의혹을 풀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009.01.2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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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누구 탓?…58% "과잉진압 책임 크다" 여야가 대치 중인 쟁점법안에 대해서는 법안마다 여론의 찬반이 엇갈렸습니다. 하지만 용산 철거참사에 대해서는 '과격시위'보다 '과잉진압'의 책임이 더 크다는 응답이 많았습니다.김호선 기자입니다. 2009.01.2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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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하고, 만두 빚고…기다림에 들뜬 고향마을 이런 혼란 속에 혹시라도 내 자식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는건 아닌지, 고향에 계신 부모의 마음은 애가 탑니다. 자식들을 기다리는 고향마을의 표정을 조재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09.01.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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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미끄러워" 폭설에 마비…제설작업 역부족 서울 도심과 수도권에도 새벽부터 많은 눈이 내리면서 극심한 교통혼잡을 빚었습니다. 집을 나서는 길부터 막히기 시작하면서, 고속도로 초입에 들어서는데도 몇 시간이 걸렸습니다. 2009.01.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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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지고, 뒤집히고…귀성길 사고로 '얼룩' 악천후 속에서 '설상가상'으로 크고 작은 교통 사고가 잇따르면서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또 항공편의 무더기 지연과 함께, 서해안에서는 많은 여객선의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2009.01.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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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극심, 귀성 내일로 미루길"…갈수록 악화 지금 보신 것처럼 도로공사도 현재로서는 도착까지 걸릴 소요시간을 예측하기도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고속도로 곳곳이 사실상의 마비상태로 치닫고 있습니다. 2009.01.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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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고작 10km…귀성 소요시간 예측불가 충청과 호남지역에는 오늘 새벽부터 폭설이 내렸습니다. 지금 서해안고속도로는 말 그대로 거대한 주차장으로 변했습니다. 밤이 깊어가는데 많은 차량들이 아직도 도로 위에서 발이 묶여 있습니다.진송민 기자입니다. 2009.01.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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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고속도로 정체…"고향길이 고행길이네" 안녕하십니까? 고향가는 길이 너무 어렵습니다. 설 연휴 첫날부터 내린 눈 때문에 '최악의 귀성길'이 되고 있습니다. 중부와 호남지방에 많은 눈이 오면서 고속도로는 물론, 뱃길과 하늘길도 답답하게 막혔습니다. 2009.01.24 20:05
경찰 무전교신 기록 '용산참사' 진실 밝힐까? 검찰이 '용산 참사' 당일 새벽 현장에서 진압 작전을 벌였던 경찰들이 주고받은 무전 교신 녹취록을 확보하면서 그간 논란이 됐던 의혹이 해소될지 … 2009.01.24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