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총수 자녀 '31살'에 임원된다 대기업 총수 자녀들은 평균 31세에 임원이 되고, 임원이 된 후 평균 28개월마다 상위 직급으로 승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재계 및 재벌닷컴에 따르면 현재 임원으로 재직 중인 대기업 총수 자녀 37명이 임원으로 선임된 나이는 평균 31세로 파악됐다. 2009.01.22 09:22
KDI "상반기 -2.6% 성장" 한국개발연구원은 올해 우리 경제의 성장률이 0.7%로 떨어질 것이라고 21일 내다봤다. 이런 전망치는 한국은행의 2.0%는 물론, 민간 경제연구소 가운데 가장 낮은 전망치를 낸 엘지경제연구원의 1.8%보다 1%포인트 이상 낮은 것이다. 2009.01.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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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09.01.2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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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성능 관리도 '구멍' 피해는 소비자 몫 상수원 수질뿐 아니라 정수기 성능 관리에도 구멍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불량 정수기를 감시하는 행정당국 자세까지 이렇게 허술하면 소비자는 누구를 믿어야 할까요? 박수택 환경전문기자의 보도입니다. 2009.01.2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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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가 변압기 들이받아…5천여가구 정전 광주서 승용차가 변압기를 들이받으면서 일대 아파트 단지가 정전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조제행 기자의 보도입니다. 심하게 찌그러진 변압기 교체 작업이 한창입니다. 2009.01.2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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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동안 엉터리로..' 다이옥산 관리 '엉망' 낙동강 다이옥산과 관련해 당국의 수질관리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TBC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2004년 경상북도와 대구환경청이 구미와 김천 8개 화섬업체와 발암가능 유해물질인 1-4 다이옥산 배출량을 규제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09.01.22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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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참사' 촛불집회 계속…도심 곳곳 대치 경찰의 과잉 진압을 규탄하는 촛불집회는 어젯밤에도 계속 됐습니다. 집회참가자들과 경찰의 대치가 시내곳곳에서 벌어졌습니다. 박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01.2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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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사고현장…화재원인 놓고 '논란' 계속 철거민과 경찰이 격렬하게 충돌했던 사고 현장은 말그대로 참혹한 모습이었습니다. 화재가 왜 발생했는지 논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형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01.2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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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용산 참사' 농성자 6명 구속영장 청구 용산 철거 참사를 수사중인 검찰이 현장에서 체포된 농성자 6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또 불붙은 화염병이 화재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잠정 결론지었습니다. 2009.01.22 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