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해외동포가 부동산 '큰 손'…극심한 침체 '단비' 집값은 폭락하고 환율은 상승하면서 최근 서울 시내 어지간한 아파트들의 달러화 기준 가격은 반토막이 났습니다. 이렇게 되자 달러를 쥐고 있는 해외 동포들이 이 아파트를 사들이기 시작했습니다.김태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12.25 20:42
동영상 기사
내년 취업 '좁은 문'…500대 기업, 16.5% 줄어 대한상공회의소가 잡코리아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매출액 기준 5백대 기업 가운데 채용계획을 확정한 231개 기업이 올해보다 16.5% 줄어든 만 … 2008.12.25 20:22
동영상 기사
63만 저소득 근로자 가구에 최대 120만원 지급 형편이 어렵지만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정부가 현금 지원도 해주기로 했습니다. 63만 가구에 대해서 연간 최대 120만 원까지 근로장려금이 지급됩니다.이어서 이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12.25 20:20
동영상 기사
매달 직장인 월급서 떼어가는 근소세 줄어든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성탄절 8시 뉴스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도 역시 경제 관련 뉴스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네, 매달 직장인들의 월급에서 떼어가는 근로소득세 원천 징수가 내년부터는 크게 줄 것으로 보입니다.확정된 내년 종합소득세법 시행령을 이홍갑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12.25 20:18
63만가구 근로장려금 최대 120만원 지급 수급요건도 완화돼 부양자녀 조건은 18세 미만 자녀 2인 이상 부양에서 1인 이상 부양으로 변경됐다.정부는 추후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을 개정해 주택요건은 세대원 전원 무주택 세대에서 무주택 또는 5천만원 이하 소규모주택 보유시로, 재산요건은 전세금·예금 등 합계액 1억원 미만에서 소규모주택을 포함한 재산합계액 1억원 미만으로 각각 완화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근로장려금 수급가구는 당초 26만가구 1천300억원에서 63만가구 4천700억원 규모로 확대될 예정이다.구체적으로 근로소득이 800만원 미만일 경우 소득금액이 커질수록 근로장려금도 덩달아 커져 최대 120만원을 지급받는다. 2008.12.25 15:36
'세법시행령' 기업 경조사비 20만원 허용 25일 기획재정부가 마련한 세법 시행령 개정안에는 기업의 경조사비를 1회당 20만 원까지 인정하는 등 기업에 대한 다양한 세제 지원책이 담겨 있다.이는 정부가 최악의 경기 불황 속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꺼낸 고육책으로, 기업의 적극적인 지출과 투자를 유도해 내수와 수출을 진작시키겠다는 의도가 담겨있다.손비 처리되는 경조사비는 20만 원까지, 미술품 액수는 300만 원까지 늘리는 조치는 사소한 부분일 수 있지만 그동안 기업들이 접대비와 마찬가지로 비용 처리에 있어 어려움을 겪었던 것들이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해외자원 투자시 컨소시엄형을 인정하고 기업도시 입주 업체에 대한 조세 감면 조건 완화 등은 기업의 투자 의욕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경조사비 20만원까지 인정정부는 내년부터 기업에 대한 세제상 규제 완화를 위해 신용카드, 매출전표 등 객관적인 지출 증빙 없이도 접대비로 인정되는 경조사비 범위를 기존 1회당 10만 원 이하에서 20만 원 이하로 확대하기로 했다.윤영선 재정부 세제실장은 "경조사비가 현재는 10만 원까지만 손비가 인정되는 바람에 기업들이 경우에 따라 변칙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조정 배경을 설명했다.접대비 지출내역 보관제도도 폐지, 기업이 50만원 이상 접대비 지출시 접대상대방의 인적사항을 기재할 필요가 없어졌다.볼펜, 수첩, 부채 등 기업이 광고선전을 목적으로 제공하는 5천 원 이하의 소액 물품은 모두 손비 처리된다. 2008.12.25 15:29
'세법시행령' 내년 근소세 얼마나 줄까 내년부터 월급여 300만원인 근로자의 원천징수 근로소득세액이 매월 40% 이상 줄어들게 된다. 소득세율이 인하되고 근로소득공제가 줄어드는 등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적용되는 데 따른 것이다. 2008.12.25 15:28
백화점 매출 '톱10'에 '빅3' 3개씩 차지 국내 백화점 점포별 매출순위 '톱 10'에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국내 백화점 '빅3' 점포가 모두 3개씩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내 백화점 빅3 밖에 있는 백화점으로는 유일하게 애경그룹의 삼성플라자가 롯데 영등포점과 신세계 광주점을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10위에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2008.12.25 15:19
내년부터 증시 '퇴출제도' 강화한다 내년부터 상습적인 공시 위반과 횡령·배임 등 부실, 불성실 상장법인에 대한 퇴출이 강화된다.또 무액면 주식과 주주총회 전자투표제, 전자증권제도 등이 도입되고 자본금제도가 폐지된다.증권선물거래소는 25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09년 달라지는 증시제도'를 발표했다.◇ 상장폐지 실질심사 도입 = 증권선물거래소는 내년 2월부터 문제가 있는 상장법인들에 대한 퇴출 을 강화하기 위해 상장폐지 실질심사제를 도입한다.상장사가 공시의무 또는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했거나 횡령, 배임 혐의 등이 발생했을 때 실질심사를 통해 상장유지 적격 여부를 결정한다. 2008.12.25 12:52
300만원 봉급자 세금 월 2만3천원 줄어 월급여 300만 원인 근로자 가장의 근로소득세가 올해 월 5만3천780원에서 내년 월 3만970원으로 2만2천810원 줄어든다. 월급여 500만 원인 근로자의 세금은 월 33만980원에서 월 28만440원으로 5만540원 감소한다.1인 사업자가 부담하는 건강보험료, 노인장기요양보험료는 사업소득 계산 때 필요경비로, 양도소득세 신고서 작성비용은 양도세 계산 시 필요경비로 각각 공제된다.기획재정부는 25일 이 같은 내용의 2008년 세법시행령 개정안을 마련, 내년 1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재정부는 바뀐 세법시행령에 따라 4인 가족 홑벌이 가장을 전제로 한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새로 만들어 제시했다. 2008.12.25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