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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부터 눈 오는 곳 많아…내일 강추위 현재 강원지방에는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함박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밤부터는 그밖의 지방에도 눈이 오는 곳이 많겠는데요. 예상적설량은 강원산간에 최고 15cm, 그 밖의 강원과 호남, 충남, 경북 동해안에도 최고 5∼8cm의 많은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2008.12.2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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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고 뽑는다…공연계 오디션의 새바람 인터넷의 발전으로 공연계 오디션에도 새로운 문화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치르는 동영상 오디션 주시평 기자가 담았습니다. 이 연주로 무명 기타리스트 임정현 씨는 온라인 세상에서 일약 스타가 됐습니다. 2008.12.2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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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기온 뚝! 서울 아침 -9도…출근길 비상 기상청의 예보대로 밤이 되면서 기온이 무섭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수은주가 영하 10도 안팎으로 내려갑니다. 서울과 수도권에도 오늘 밤 눈이 예보되면서, 내일 아침 출근길에 걱정을 낳고 있습니다. 2008.12.21 20:07
공언련 "KBS·MBC, 광우병 등 편향적 보도" 보수 성향의 시민단체인 공정언론 시민연대는 지난해 'BBK', 올해 '광우병 파동' 등과 관련한 KBS, MBC의 보도가 편향적이었다고 21일 … 2008.12.21 17:05
우주인 이소연 씨, '기후변화 홍보대사' 된다 환경부는 21일 기후변화위기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우주인 이소연 씨와 애니메이션 주인공 뽀로로와 포비 등을 기후변화대응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습니다. 2008.12.21 14:21
개신교계 "자살, 신학적 입장 정리하자" 개신교의 주요 보수 교단인 예수교장로회 총회가 공청회를 열어 자살 문제에 대한 신학적 태도를 결정한다.전국의 1만 700여 교회가 속한 예장 합… 2008.12.21 10:11
"해외유입 전염병 1위는 말라리아" 2001년 이후 외국에서 국내로 유입된 전염병 가운데 가장 많은 질환은 말라리아인 것으로 나타났다.질병관리본부 전염병대응센터는 21일 2001년부터 올해 11월까지 외국에서 감염된 것으로 보고된 전염병 사례 1천108건을 분석한 결과 말라리아가 340건으로 가장 많고 뎅기열이 262건으로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2008.12.2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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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비나 눈…내일 아침 서울 영하9도 오늘은 일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절기 동지입니다. 현재 남부 일부지방에 약한 비가 오는 곳이 있고요, 강원지방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습니다. 이 눈과 비는 오전에 점차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8.12.2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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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지' 전국에 비나 눈…내일 아침 강추위 동지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 늦게나 밤부터 전국에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이 5에서 최고 20mm, 서울 등 그 밖의 지방은 5mm 정도 되겠습니다. 2008.12.21 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