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차 헐값인수·내부정보이용' 수사 집중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15일 세종증권 매각 비리 의혹은 상당부분 실체가 규명됐다고 보고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세종증권 주식을 거래했는지와 함께 휴켐스 헐값인수 의혹을 캐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2008.12.15 16:51
서울 금성교과서 채택률 51.7%→32.9% 서울지역 고등학교 가운데 금성출판사의 한국근현대사 교과서를 주문했다가 다른 교과서로 주문을 바꾼 학교가 45곳으로 늘어났다. 서울시교육청은 15일 "금성의 근현대사 교과서를 채택했던 124개 고교 가운데 45곳이 내년 학기부터 다른 출판사의 교과서로 바꾸기 위해 교과서 주문을 수정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08.12.15 16:50
교육단체 "중학생 일제고사 중단해야" '일제고사에 반대하는 서울시민모임'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등 교육ㆍ시민단체는 15일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23일 실시하는 학력평가 중단과 … 2008.12.15 16:20
금성 역사교과서 저자, 수정금지 가처분신청 교육과학기술부가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의 수정안을 조만간 확정할 예정인 가운데 저자들이 교과서 수정을 막아달라고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김태웅… 2008.12.15 16:19
영산강 뱃길복원, 어떤 사업부터 시작되나 15일 정부가 4대강에 영산강을 포함시키고 올해 말부터 하천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자 전남도는 일단 환영하면서 정부의 사업추진을 계기로 영… 2008.12.15 16:17
2012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 어떻게 바뀌나 교육과학기술부가 15일 발표한 수능 체제 개편안에 따르면 2012학년도부터 수능 탐구영역의 최대 선택과목수가 현행 4과목에서 3과목으로 줄고 수리 나형에 '미적분'이 추가되는 등 수리 출제범위는 확대된다. 2008.12.15 16:00
국민 45% "비정규직 사용기간 2년 유지해야" 노동부가 추진하는 비정규직 사용기간 연장 계획에 대해 성인 남녀 45%가 현행 법을 유지해야 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노총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 연구소에 의뢰해 지난 7∼9일 전국의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비정규직에 대한 전화 설문(신뢰수준 95%, 표본오차±3.1%포인트)을 실시한 결과 45.8%가 "현행 법대로 2년 고용 후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응답했다고 15일 밝혔다. 2008.12.15 15:59
2012학년도부터 수능 수리 출제범위 확대된다 현재 중학교 3학년생들이 치르게 될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응시과목 수가 지금보다 1과목 줄어든다. 그러나 인문계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수리 나형의 출제 범위에 '미적분과 통계기본' 과목이 추가되는 등 수리영역 출제범위는 확대된다. 2008.12.15 15:59
'천재소년' 송유근, 내년 2월엔 대학원생 된다 초등학교를 3개월만 다니고 독학으로 중ㆍ고교과정을 마친 뒤 인하대에 입학해 화제를 모은 천재소년 송유근 군이 내년 2월 대학원에 입학해 최연소 박사학위에 도전한다.한국천문연구원 박석재 원장은 15일 정부종합청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송 군이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천문우주과학전공 석사과정에 지원해 입학이 허가됐다고 밝혔다. 2008.12.15 15:48
'선거비 의혹' 공정택 선거사무실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15일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의 선거비 의혹과 관련해 공 교육감의 선거기획사무실과 제자 출신 최모 씨가 운영하는 학원을 압수… 2008.12.15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