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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생활] 작가 김훈이 털어놓은 '바다의 기별' '칼의 노래'의 작가 김훈 씨가 '밥벌이의 지겨움'에 이어 5년 만에 새 에세이 '바다의 기별'을 냈습니다.48년 생, 환갑을 맞은 작가가 그간… 2008.12.0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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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서부 지방 약한 비…낮 기온 10도 안팎 현재 서울을 비롯한 중서부 지방을 중심으로 약하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 낮동안에도 중서부 지방에는 약한 비가 오락가락하겠는데요. 2008.12.0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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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④ 빨래터 사건을 통해 본 미술시장의 '이면' 빨래터 공방으로 양분된 대한민국 미술계. 양 측이 빨래터의 진위 공방에 사활을 건 이유는 무엇일까. 갖가지 교묘한 방법으로 진품으로 둔갑하는 가짜 그림들, 이른바 '짝퉁 그림'을 그리는 이는 누구이며, 유통의 배후에는 누가 있을까. 2008.12.0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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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③ 박수근의 짝퉁 그림들…美 경매사, 크리스티에 들어오다. "2년 전부터 힘이 들어졌어요. 박수근의 가짜 그림들이 들어오면서부터요. 박수근의 위작 2점을 다시 한국으로 돌려보낸 적도 있습니다."빨래터 사건을 취재하던 제작진에게 충격적인 제보가 날아들었다. 2008.12.0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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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② 박수근 빨래터, 미국으로 나갔다 다시 돌아왔다? 이번엔 박수근 씨의 장남 박성남 씨가 감정위원으로 포함돼 문제의 빨래터를 진품이라 주장한 점에 대해서도 문제를 삼는 사람들이 있다. 이에 대해 박성남 씨는 "물론 과학적인 방법에서는 측정하는 방법이 있지만 나는 아날로그적이지만 내 오관을 통해서 최대한 아버지가 나에게 물려준 피와 아버지의 흔적을 확인 했던 것"이라며 " 빨래터는 분명 진품이다"라고 주장했다. 2008.12.0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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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① 대한민국 최고가 그림이 짝퉁? '박수근 빨래터 진위논란' '박수근 作 <빨래터> 45억 2천만원, 국내 경매사상 최고가 기록' "45억 2천, 45억 2천...더 없으십니까? 45억 2천! 전화 응찰한 손님께 낙찰됐습니다!"객석에서는 박수와 탄성이 터져 나왔다. 2008.12.01 11:45
[날씨] 전국 점차 흐러져…10도 안팎으로 '포근' 이제 12월에 접어들었습니다. 현재 남부지방은 맑은 날씨지만 중부지방의 하늘에는 구름이 많은데요. 오늘 서울 경기와 영서지방에는 한때 약한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또 낮기온은 대부분 10도를 웃돌면서, 오후에는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2008.12.01 11:11
[건강리포트] 겨울철 피부관리, 보습이 '보약' 올해 79살인 윤재철 씨는 겨울철만 되면 발바닥 피부가 갈라져 걷는데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벌써 20년째입니다. [윤재철/서울 신길동 : 아프니까 가제를 붙이고, 그 다음에 반창고를 붙여서 양말을 신고 그 다음에 활동을 하게 되죠.] 피부 건조증은 날씨가 춥고 건조해지면서 피부에 있는 수분이 빠져나가 각질이 생기면서 트거나 갈라지고 심할 경우 염증이 생기는 병입니다. 2008.12.01 10:31
올 성탄절 시즌 영화 '로맨스냐, 판타지냐' 화려한 장식과 캐럴을 길거리 어디에서나 맞닥뜨리게 되는 크리스마스 시즌은 낭만적인 영화를 찾는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많아지는 시기다. 많은 제작비를 쏟아부은 판타지 블록버스터들이 상당수 개봉하고 결국 흥행에서 압도적으로 성공해 왔지만 로맨스 영화들 역시 틈새를 잘 이용해 관객몰이를 해 왔다.올해도 가족들이 함께 볼 만한 판타지 대작들과 연심을 자극하는 국내외 로맨스 영화들이 동시에 개봉한다.◇성공했던 성탄절·연말 영화는? = 아직까지 많은 관객의 뇌리에 깊이 남아 있는 대표적인 '크리스마스용 영화'는 2003년의 '러브 액츄얼리'다. 2008.12.0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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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부분 지방 '영상'…하늘 점차 흐려져 12월의 첫날입니다.이제 본격적인 겨울을 알리는 시기인데요. 오늘 다행히 큰 추위는 없습니다. 출근길 기온도 어제보다 크게 오른 상태고, 오후에도 대부분 지방의 기온이 10도를 웃돌면서 비교적 포근하게 느껴지겠습니다. 2008.12.01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