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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초겨울 추위 온다…내일 곳곳 약한 비 이번주에는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4∼5도 가량 크게 떨어지겠는데요. 서울의 경우 아침기온은 2도, 낮기온은 6도가 예상됩니다. 2008.11.1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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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뚝! 내일부터 초겨울 추위…첫눈 내릴 듯 몸과 마음이 모두 유례없이 추울 것으로 보이는 긴 겨울의 초입에 우리가 서있습니다.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초겨울 추위가 시작되고, 중부지방에는 첫 눈이 올 수도 있다고 예보됐습니다. 2008.11.16 20:16
CGV·OCN 등 광고시간 위반 PP에 과태료 방송통신위원회는 시간당 광고시간 및 중간광고 허용시간을 위반한 채널CGV, OCN 등 6개 방송채널사용사업자에 모두 1억9천500만원의 과태료를… 2008.11.16 12:36
조수미 '신이 내린 목소리'로 홍콩팬 사로잡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씨가 15일 밤 `신이 내린 목소리'로 홍콩 팬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조수미는 이날 밤 홍콩 문화센터 콘서트홀에서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에서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등을 열창하면서 환상의 무대를 선보였다.우아하면서도 동양적인 분위기의 푸른색 드레스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조수미는 `로미오와 줄리엣' 중 `줄리엣의 아리아' 등을 선사하면서 청중들을 자신의 음악세계로 안내했다.콘서트홀을 가득 메운 청중들은 곡이 끝날 때마다 무대가 떠나갈 듯한 환호성과 박수 갈채를 보냈다.특히 조수미가 세계 정상의 `콜로라투라'를 선보이자 홍콩 팬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매료되는 모습이었다.조수미는 휴식시간이 끝난 뒤 2부 순서에서는 장미장식의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나와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셈프레 리베라' 등을 통해 감동을 이어나갔다.2시간 가량의 공연이 끝났으나 관객들은 자리를 뜨지 않았다.조수미는 3차례나 커튼콜을 받고 앙코르 곡을 세 곡이나 불렀다. 2008.11.1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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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수요일 영하권 '뚝' 중부지방의 비는 모두 그쳤습니다. 다만, 비로 인해 습도가 높아지면서 안개가 낀 곳이 많은데요. 특히 강원일부지방에 짙은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2008.11.16 0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