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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유공자 선정기준에 두 번 우는 상이군인 얼마 전 국가보훈처 전·현직 직원들이 부당한 방법으로 국가유공자로 지정됐다가 큰 물의를 빚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유공자 판정이 꼭 필요한 사람들은 이상한 기준 때문에 선정에서 밀려나고 있습니다. 2008.11.1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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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입시전쟁'…대학 입시설명회 북새통 수능은 마쳤지만, 진짜 입시전쟁은 사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오늘 주요 사립대학들이 가진 입시 설명회에는 수천 명의 학부모와 수험생들이 몰렸습니다. 2008.11.1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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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듣기 때 음악 들려"…'방송사고' 조사 착수 그제 수능 당일 영어 듣기평가 시간에 음악이 함께 나와서 방해를 받았다는 수험생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파문이 확산되면서 교육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2008.11.1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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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 오르는 버스 향해 돌진! 아찔한 사고순간 오늘 아침 대구 도심에서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아찔했던 사고 순간이 버스 내부에 장착된 CCTV에 잡혔습니다. 2008.11.1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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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애인 살해' 용의자와 내연남, 도피 끝 자살 옛 애인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쫓기던 20대 여대생과 30대 내연남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유성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08.11.15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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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 스트레스 풀러가자"…꿀맛 같은 휴식 전국이 쌀쌀하고 비가 오락가락하면서 궂은 날씨였습니다. 하지만, 수능 시험을 마치고 그토록 기다렸던 주말을 맞은 수험생들에게는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2008.11.15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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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력가 가입돼 있다" 모집책 동원 귀족계 확장 '강남 귀족계' 수사 속보입니다. 수사가 진행될수록 '다복회'의 다양한 횡령 수법과 피해 상황이 드러나고 있는데요. 계주 윤 씨는 자신의 조카를 '모집책'으로 동원해 계모임 규모를 확장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한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8.11.15 20:27
'다복회' 계원 모집책들도 피소 '강남 귀족계' 사기·배임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강남경찰서는 15일 피해 계원들로부터 다복회 모집책 2명에 대한 고소장을 추가로 접수한 것으로… 2008.11.15 15:18
부산서 살인용의자 남녀 동반자살 부산에서 옛 애인을 살해한 용의자로 경찰에 쫓기던 20대 여대생과 30대 내연남이 동반자살했다. 15일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14일 오후 11시께 부산진구 부전동 H여관에서 투숙객 이모 씨와 장모 씨가 피를 흘린 채 쓰려져 있는 것을 여관주인 배모 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배 씨는 경찰에서 "14일 오전 8시께 투숙한 젊은 남녀가 퇴실 시간이 됐는데도 인기척이 없어 비상열쇠로 방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방안에 독한 세제 냄새가 가득했고, 두 사람이 침대와 방바닥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당시 방안에는 빈 술병과 세제통, 흉기 등이 발견됐고, 이 씨는 근처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으며 장 씨는 치료를 받다 15일 오전 10시40분께 숨졌다.경찰 조사 결과 이 씨 등은 지난 12일 오전 3시30분께도 강원도 강릉시 경포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05% 상태로 차를 몰고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호수로 돌진, 동반자살을 기도했으나 차가 가드레일에 걸려 미수에 그치는 바람에 경찰조사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2008.11.15 14:21
입시기관들 "수리 가 81∼83점 최상위 4%" 올해 수능시험에서 수리 가영역이 어려워 원점수를 기준으로 최상위 4%이내에 드는 최저점수가 작년보다 20점 가까이 하락하면서 81∼83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대성학원은 15일 수리 가의 1등급컷을 83점으로 다른 입시기관보다 약간 높게 잡아 발표했다. 2008.11.15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