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폐상수도관 3천∼4천㎞ 땅속 방치 서울시가 상수도관 교체사업을 해오면서 쓸모가 없어진 관을 땅 속에 내버려둬 토양과 지하수 오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수돗물 질 개선을 위해 지난 1984년부터 아연도 강관, 주철관, PVC 관 등 기존 수도관을 스테인리스 관 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8.09.28 14:25
온천개발 쉬워진다…허가기간 4년→6개월로 행정안전부는 평균 4∼5년 걸리던 온천 개발 허가 기간을 6개월 정도로 단축하고, 온천개발 일몰제를 도입하는 내용의 '온천법'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2008.09.28 14:25
해태제과 과자 4건에서 추가로 '멜라민 검출' 해태제과 '미사랑 코코넛'에서 무려 271ppm이 넘는 멜라민이 검출됐다. 보건당국은 전세계 모든 국가에서 수입되는 유제품 함유 식품과 중국산 콩단백질에 대해 통관검사에 멜라민 검사를 추가했다. 2008.09.28 13:48
중국어선 발견에서 나포까지…급박했던 2박3일 우리 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무허가 불법 조업을 하다 검문검색을 하려던 해양경찰관을 숨지게 한 중국 선원들이 28일 긴급 체포됐다.이들은 25일 무허가로 조기잡이를 하던 중 검문검색을 시도하던 목포해양경찰서 소속 박경조 경위 등에게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하고 물건을 던져 이모 순경 등 6명을 다치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해경 조사 결과와 당시 촬영된 동영상을 바탕으로 사건을 시간대 별로 재구성해 본다.◇25일 오후 7시, 무허가 어선 2척 발견 = 서해상에서 순찰 중이던 목포해경 3003함 레이더에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서쪽 73㎞ 해상에서 정체 불명의 어선 2척이 포착됐다. 2008.09.28 12:50
해양경찰관 사망에 반중감정 고조 멜라민 파동에 이어 중국어선을 검문하던 해양경찰관의 사망사건까지 발생하면서 중국에 대한 반감이 거세지고 있다.28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박경조 경… 2008.09.28 12:49
"초·중·고생 체력, 지난 3년새 저하" 지난 3년간 초·중·고교생들의 체력이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교육과학기술부가 28일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체력장… 2008.09.28 12:47
'성매매와의 전쟁'…인권착취 여전 "제가 반항하고 일을 그만둔다고 하니까 욕을 하면서 뺨을 때리고 발로 찼어요. 도망을 쳐도 가족이 걱정돼 자살을 결심하고 손목을 그었던 … 2008.09.28 11:11
부산서 체육대회 참가 스리랑카 선수 잠적 부산 세계사회체육대회에 참석한 스리랑카 선수 3명이 숙소를 무단으로 이탈해 경찰이 수배에 나섰다.부산해운대경찰서는 세계사회체육대회에 참석한 스리… 2008.09.28 11:00
박경조 경위 숨지게 한 중국 선원 11명 긴급체포 불법 조업 중국어선을 검문검색하다 숨진 故 박경조 경위 사건을 수사 중인 목포해양경찰서는 28일 "중국어선 선장 허모씨 등 선원 11명을… 2008.09.28 10:57
"스티븐스 미 대사, 옛 친구들 곧 초대하겠다" "곧 초대해 옛 친구들을 만나고 싶다."최근 부임한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대사가 충남 예산중학교의 옛 동료 교사였던 강경희씨 등 옛 친구들을 초대해 만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강씨는 28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스티븐스 미대사가 부임후 대사관 관계자를 통해 곧 초대해 만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며 "조만간 만나게 될 날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강씨는 스티븐스 미대사 부임직후 그에게 축하 꽃다발을 보냈다. 2008.09.28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