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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활기찬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8시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08.09.0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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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안 논의 '진통'…공기업 손실 보전이 쟁점 4조 9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안 처리를 놓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협상에 나섰지만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한전과 가스공사의 손실을 예산으로 메우는 문제가 쟁점이 됐습니다.장세만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09.0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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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김재윤 체포동의안 처리 '사실상 무산'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와 민주당 '김재윤'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처리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제식구 감싸기'라는 비난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2008.09.0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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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은 북한 정권수립 60돌…축하행사 한창 모레 9월 9일은 북한 정권이 수립된지 6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른바 '9.9절'을 이틀 앞두고, 평양을 중심으로 북한 전역에서 경축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2008.09.07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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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추석 준비에 바쁜 하루였습니다. 연휴가 짧고 경기침체로 상여금도 줄었지만 한가위 정취는 점차 무르익고 있습니다. 2. 2008.09.07 20:36
문국현·김재윤 체포동의안 처리 무산될 듯 창조한국당 문국현.민주당 김재윤 의원 체포동의안에 대한 국회 처리가 사실상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두 의원 체포동의안은 지난 5일 국회 본회의에 … 2008.09.07 17:38
북한 김정일 위원장, 다시 건강이상설 대두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3주 이상 공식석상에 나타나지 않아 건강 이상설이 다시 흘러나오고 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서울발로 7일 보도했다.인디펜던트는 정보 소식통을 인용, 3주일 전 중국 의사 5명이 북한에 들어갔으며, 아직도 북한에 체류 중이라고 말했다.66세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지난달 14일 군부대를 시찰할 때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2008.09.07 17:35
청와대,'대통령과의 대화' 준비 만전 청와대는 7일 이틀 앞으로 다가온 9일 `대통령과의 대화-질문 있습니다'를 앞두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명박 대통령 취임 후 첫 국민과의… 2008.09.07 16:23
이 대통령, 이르면 9일 불교관련 입장 밝힐듯 이명박 대통령이 '종교편향' 논란에 대한 불교계 반발과 관련, 이르면 9일께 입장을 밝힐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여권 관계자는 7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어떤 식으로든 추석 이전에 불교계와의 갈등을 해소해야 한다는 것이 청와대나 정부.여당의 공통된 생각"이라면서 "금주중 이 대통령의 입장표명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이와 관련, 여권 내부에선 이 대통령이 9일 국무회의 또는 같은 날 밤 TV로 생중계되는 `대통령과의 대화' 시간을 빌려 적정한 선에서 불교계에 유감을 표명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을 제기하고 있다. 2008.09.07 16:21
미국, 북핵검증 '착수' 미룬 듯…북한, 무반응 "반전의 기회를 잡기 어려워 보인다."정부 고위소식통은 7일 핵시설 불능화 작업의 중단과 원상 복구 방침을 밝힌 지난달 26일 이후 드러난 북한의 행보에 대해 '전술적인 맥락'이 있다고 분석했다.특히 북한은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의 6자회담 수석대표들이 베이징에 체류하던 5∼7일 김계관 외무성 부상을 현장에 보내지도 않았다.대신 핵시설 복구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이어 봉인을 제거하고 있다는 설까지 나오고 있다.미국의 폭스뉴스는 5일 미 고위관리들을 인용, 국제원자력기구가 영변 핵시설에 붙여놓았던 봉인을 북한이 제거한 뒤 파이프와 밸브 등을 삽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아직까지 봉인 제거와 관련된 정확한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았지만 북한의 움직임이 위기지수를 올리고 있는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이런 가운데 베이징에 머물고 있는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는 북한이 검증방법에 동의하고 검증 프로토콜 문제를 마무리하면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삭제할 수 있다는 제안을 했다.힐 차관보는 6일 오후 중국 측 6자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외교부 부부장과 회동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의 초점은 검증 프로토콜 문제를 마무리하는 것"이라면서 "그때가 되면 우리는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북한을 즉시 삭제할 수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그는 "북한의 현재 핵 활동에 대해 검증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향후에 우리가 어떻게 핵 프로그램을 검증하는지에 대한 규정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런 미국의 입장은 과거의 입장에서 상당히 후퇴한 것으로 풀이된다. 2008.09.07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