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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따라잡기] 신도시, 주변 집값 떨어뜨린다? 위례신도시의 후광 지역으로 손꼽히는 송파구 문정동 일대.2010년 분양을 앞두고 인근 집값이 들썩거릴 것이라는 예상은 완전히 어긋났습니다.수요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가격이 더 떨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인근 공인중개업소 : 움직임이 없는 거죠. 2008.09.0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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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따라잡기] 부동산 세제개편 효과는? 정부의 이번 부동산 세제 개편의 골자는 양도세 감면입니다.또 하나의 관심사항이었던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은 이달 말쯤으로 미룬 채, 지난 해 수준에… 2008.09.0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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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국내 증시 '혼조세'…코오롱주 하락 어제 급락했던 국내 증시는 혼조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어제보다 3.83포인트 오른 1,118.26으로 장을 시작했습니다.말씀하신대로 장초간 국제유가 하락과 프로그램 매수에 힘 입어 15포인트 가까이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2008.09.0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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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환율 '보합세'…매매공방 지속될 듯 3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던 환율은 현재,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10시 5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2원 20전 내… 2008.09.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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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차관 "정부 외환 대응능력 의심 말라" 김동수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최근 환율 급등과 관련해서 정부의 대응능력에 대해 의구심을 갖지 말라고 말했습니다.김 차관은 2일 오전 정부 과천청… 2008.09.0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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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액 또 줄었다…두달새 150억 달러 감소 외환보유액이 7월에 이어 8월에도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최근 두달 동안 150억 달러가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현재 외환보유액이 2천432억 달러로 7월 말에 비해 43억2천만 달러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사상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던 7월의 105억8천만 달러에 이어 올해 들어 두 번째 큰 규모입니다. 2008.09.0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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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장 불안 강력대처"…금융시장 진정국면 어제 공황상태를 나타냈던 금융시장이 오늘은 진정 국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가와 환율은 보합선에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연결합니다. 2008.09.02 11:02
청담·압구정에 명품 할인판매 상설시장 생긴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과 압구정동 일대에 명품 패션·뷰티 상품을 50∼90% 할인하는 상설 마켓이 들어서고 '연예인의 거리' '카페 거리' 등 이색적인 거리도 만들어진다.강남구는 지식경제부가 지난해 10월 청담동과 압구정동 일대를 패션특구로 지정한 것에 맞춰 2011년까지 총 289억원을 투자해 이 지역을 세계적인 패션·문화·예술의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구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내년 5월부터 매주 일요일 청담동 패션거리에서 명품 패션과 화장품.액세서리 등 뷰티상품을 50∼90% 할인판매하는 '선데이 패션·뷰티마켓'을 개장하기로 했다.기존 상점 앞 보도에 설치될 이 시장은 100∼200개의 부스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구는 또 청담동 124-1 일대에 지하1층, 지상 8층, 연면적 3천500㎡ 크기의 패션지원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2008.09.02 10:32
[5분경제] 사상 최대규모 '세제개편' 배경은? 정부가 총 26조 원의 세금을 깎아주는 대규모 감세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경제부 송욱 기자와 함께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송 기자, 내용을 살펴보니까 정말 대대적인 감세안인데, 이번 세제 개편안의 배경 어떻게 해석되고 있습니까? 네, 배경을 한마디로 정리를 하자면 경기 활성화 입니다.최근에 경제지표를 보면은 우리 경제는 성장률도 크게 둔화되고 있고, 특히 고용사정이 많이 악화되면서 장기 침체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따라서 우선 소득세 인하를 통해서 중산층과 저소득층의 부담을 덜어주고, 또 소비 또한 진정시키고요, 그리고 기업의 투자도 촉진시켜서 '경제 성장률을 올리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2008.09.02 10:12
색깔로 식품변질 알려주는 스티커 등장 유통과정에서 식품의 변질 가능성을 색깔 변화로 알려주는 스티커가 국내에 도입된다.GS리테일은 식품의 판매 기간과 보관 온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신선스티커 이오'를 도입, 4일부터 GS마트 고양점에서 신선도가 필요한 식품에 시범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신선스티커 이오는 투명 필름안에 인체에 무해한 유산균 젤을 넣어 만든 것으로, 신선함이 요구되는 식품의 포장 위에 부착돼 젤의 색깔 변화를 통해 식품의 신선도를 알려준다. 2008.09.02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