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올림픽 전후 930건 길거리 범죄 소탕" 중국 베이징시 공안국이 2008 베이징올림픽을 전후한 7월 1일부터 지난 24일까지 930건의 길거리 범죄를 소탕했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30일 보도했다. 2008.08.30 13:50
매케인, 부시 행정부보다 더 강한 북핵 폐기요구 존 매케인을 대선 후보로 내세운 미국 공화당이 새 정강정책에서 북한 핵문제에 대해 조지 부시 행정부보다 더 강경한 입장을 반영키로 해 주목된다. 2008.08.30 12:06
공주와 갱단 두목의 금지된 사랑(?)…영국 '시끌' 영국이 왕실의 '섹스 스캔들'로 떠들썩하다. 스캔들의 주인공은 지난 2002년 작고한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여동생 마거릿 공주. 28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채널4 방송은 마거릿 공주와 갱단 두목 존 빈든의 염문 의혹을 폭로하는 다큐멘터리를 2달 내에 방영할 예정이다. 2008.08.30 11:04
푸껫공항 이틀째 폐쇄…한국인 승객 수백명 발묶여 태국 남부지방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푸껫의 국제공항이 반정부 시위로 인해 이틀째 폐쇄되면서 한국인 승객 수백명의 발이 묶였다. 공항 주차장과 활주로 2개를 점거해 농성을 벌이던 반정부 시위대 5천여명은 30일 오전에 재집결하기로 하고 이날 새벽 2시에 자진해산했다. 2008.08.30 10:55
오바마 수락연설, 전대 사상 최대 4천만 명 시청 미국 민주당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의 대선후보 수락 연설을 시청한 사람이 4천만명을 넘은 것으로 추산돼 전당대회 사상 가장 인기있는 TV 이벤트로 기록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2008.08.30 09:58
이라크소녀, 폭탄조끼 어떻게 입게 됐나 지난 24일 이라크 경찰은 디얄라주 바쿠바시에서 폭탄 조끼를 입은 15세 소녀 라니아를 체포했다. 체포 당시 이라크 경찰은 이 소녀가 자살 폭탄테러를 감행하기 직전 마음이 바뀌어 경찰에 자수했다고 발표했었다가 추후 검문검색 도중 이 소녀가 폭탄 조끼를 입은 것을 적발했다고 정정했다. 2008.08.30 09:45
미 시골학교 선생님들 권총 숨기고 수업 미국 텍사스주의 한 조그마한 시골 학교 학생들은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재미있는 놀이를 하고 있다. "선생님들 중에 누가 옷 속에 권총을 차고 있을까"를 맞추는 것. 2008.08.30 09:44
'깜짝후보' 페일린에 미 민주당 호된 검증 예고 미국 공화당의 대선 후보인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29일 무명에 가까운 44세의 여성 정치인인 새라 페일린 알래스카 주지사를 러닝메이트로 발표하자 민주당 진영이 호된 검증을 예고했다. 2008.08.30 09:03
'깜짝' 낙점 '신데렐라' 페일린은 누구 미국 공화당의 부통령 후보로 '깜짝' 낙점된 새라 페일린 알래스카 주지사는 올해 나이가 44세에 불과한 여성으로 중앙정계에 별로 알려지지 않은 무명에 가까운 인물이다. 2008.08.30 09:02
'페일린 부통령카드' 1등공신은 힐러리(?)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29일 자신의 부통령 러닝메이트로 44세 여성인 새라 페일린 알래스카 주지사를 선택한 것은 무엇보다도 오는 11월 본선에서 여성표를 의식한 것으로 분석된다. 2008.08.30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