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의 다섯 가지 얼굴 "만일 버락 오바마가 정치인으로서의 삶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그는 아마 훌륭한 심리치료사가 됐을지도 모른다."미 시사주간지 타임은 최신호에서 민주당 대선후보인 오바마 상원의원이 다섯 개의 얼굴을 갖고 있다면서 흑인과 치유자, 신출내기, 급진주의자, 미래 등 5가지 단어로 그의 정체성을 분석했다.다음은 타임이 분석한 오바마의 다섯 가지 얼굴.◇ 흑인 = 미국 사회에서 흑인이라는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했던 오바마는 이제 흑인 대통령 후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기를 원한다. 2008.08.23 09:38
"뉴욕 생선 25% 가짜"…10대 소녀가 밝혀내 올해 고교를 졸업한 10대 소녀들이 뉴욕 일대 식당과 식품점에서 판매되는 생선 중 상당수가 실제로는 다른 '가짜' 생선이라는 점을 밝혀냈다고 뉴… 2008.08.2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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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러닝메이트 결정했다"…후보지명 코앞 미 대선 소식입니다. 이르면 오늘중으로 오바마 후보가 자신의 러닝 메이트인 부통령 후보를 공식 지명할 예정이어서 미국 대선 구도에 어떤 변수로 적용될 지 주목됩니다. 2008.08.23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