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신각서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 개최 서울시는 광복 63주년을 맞아 오는 15일 정오에 서울 보신각에서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씨, 독립운동가 고 윤희천 선생의 손자인 광복회 지회장 윤석현 씨 등이 참여해 종을 울립니다. 2008.08.10 16:06
서대문독립공원 역사공원화 사업 13일 착공 서울 서대문 독립공원을 역사공원으로 단장하는 공사가 시작됩니다. 서울시는 서대문구 현저동 일대 10만 9천 제곱미터 크기의 서대문 독립공원을 재조성하는 공사를 오는 13일 시작해 내년 8월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08.08.10 16:05
초등학교 6학년 담임교사에도 가산점 주기로 서울시교육청은 중,고교 담임 교사 뿐 아니라 초등학교 6학년 담임 교사에게도 내년 1학기부터 가산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수업 시간이 많고 사춘기 학생 생활지도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 6학년 담임에 대한 기피 현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08.08.10 15:11
주말 전국 하천에서 익사사고 잇따라 9일 저녁 7시쯤 충북 보은군 회인면 회인천 상류에서 물놀이를 하던 65살 정 모 씨가 2m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숨진 정 씨의 동생은 경찰 조사에서 형이 술을 마시고 수영을 하다 갑자기 물 속으로 사라져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2008.08.10 15:05
쪽방, 마지막 희망의 공간 전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도 35도를 넘나들고, 밤에도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숨이 턱 막히는 더위입니다. 2008.08.10 14:55
'연예기획사 로비' 전직 KBS PD 첫 영장 연예기획사의 방송사 PD들에 대한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10일 기획사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전 KBS 책임프로듀서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08.08.10 10:52
독도 바닷속 폭탄…'60년 아픔' 그대로 '독도폭격 사건을 아시나요?' 독도 앞 바다에서 60년 전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포탄이 최근 연합뉴스 사진부 수중취재팀 카메라에 잇따라 … 2008.08.10 10:12
'한순간 실수'…신세 망친 유사휘발유 업자 4년 간 유사휘발유를 판매해 온 업자가 `한순간 실수'로 전신 화상을 입어 5개월 간 병원 신세를 진 뒤 유치장에 갇혔다.10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유류판매소를 운영하던 이모씨는 지난 3월2일 북구에 있는 자신의 가게 앞에서 4t 탑차의 유류저장탱크에 유사휘발유를 넣고 있었다.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밤 시간을 틈타 이씨가 옮겨 실은 유사휘발유는 4천300ℓ 가량. 2008.08.10 10:07
조계사 대책회의 수배자들의 깜짝 외출(?) 조계사에서 농성중인 박원석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공동상황실장 등 수배자 3명이 진보단체가 주관하는 행사에 인터넷 '이원 생중계'를 통해 연사로… 2008.08.10 09:41
동대문운동장 공원화 사업 '돈 먹는 하마' 서울 동대문운동장 자리에서 추진되는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 파크'의 사업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서울시는 10일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건축물과 공원을 만들기 위한 동대문 운동장 공원화 사업에 총 3천758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이는 공모에서 당선한 영국의 여류 건축가인 자하 하디드의 예상치를 웃도는 것은 물론 시가 애초 전망한 사업비에 비해 무려 1천484억원 늘어난 것이다.시는 지난해 8월 국제 현상공모를 통해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받은 최초의 여성인 하디드의 작품을 설계당선작으로 뽑을 때 총 사업비로 2천274억원이 들 것으로 전망했었다. 2008.08.10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