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통시장 홍보책자' 발간 서울지역 재래시장의 유명 음식점과 인기점포를 소개하는 책자가 나왔습니다. 서울시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알뜰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아, 그래! 시장이 있었지!'라는 제목의 재래시장 홍보책자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2008.07.27 13:52
'물폭탄' 맞은 경북 봉화 응급복구 본격화 지난 25일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경북 봉화군일대에 휴일인 27일 천 60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복구 작업과 실종자 수색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2008.07.27 13:52
폐기물업체 직원, 가스질식 동료 구하고 숨져 26일 오전 10시 10분쯤 부산 강서구의 한 폐기물처리업체 폐기물 운반용 탱크로리 안에서 밸브교체 작업을 하다 직원 1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2008.07.27 12:54
술집 주인 '잔인한 살해' 20대 2명 무기징역 대전지방법원은 술집 주인을 살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25살 김모씨와 29살 조모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 2008.07.27 12:54
경찰, '육군전환 신청 전경' 타부대로 전출 검토 '육군 복무 전환'을 신청한 전투경찰 이모 상경의 징계가 '과잉 제재'라는 국가인권위원회 지적에 대해 경찰이 해당 전경을 다른 부대로 전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008.07.27 12:50
개인정보 최소 900만 건 중국으로 불법유출 무려 900만건에 달하는 국민의 개인정보가 중국에 유출돼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내 개인정보가 중국으로 넘어간 규모가 구체적으로 확인된 것은 처음이다. 2008.07.27 11:42
촛불시위대 42명 연행…음주차량이 들이받기도 서울경찰청은 서울 도심에서 벌어진 주말 촛불시위 해산과정에서 42명의 시위자를 연행해 6개 경찰서에서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전날 밤부터 종로1가 일대의 차로를 점거하고 이날 오전까지 거리시위를 벌이다가 진압에 나선 경찰과 물리적으로 충돌한 것으로 보고 불법 행위가 확인되는 대로 사법처리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2008.07.2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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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장에 폭발물 협박 팩스…오늘 전 경기 취소 경기도 광명에 있는 경륜장 '스피돔'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팩스가 들어와 27일 예정됐던 모든 경기가 취소되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 2008.07.2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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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차량, 촛불시위대 덮쳐…참가자 14명 연행 주말인 어젯 서울 도심에서는 여든 번째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거리시위 과정에선 참가자 14명이 연행되는가 하면, 만취 운전자가 차로 시위대를 덮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2008.07.27 11:18
'횡령 의혹' 두산가문 4세 박중원 씨 구속영장 재벌가 자제들의 주가조작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는 27일 오전 두산가문 4세 박중원씨에 대해 횡령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08.07.27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