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미국 박사 배출 외국대학에 1위 뺏겨 미국 박사 학위 취득자 배출 순위에서 미국 외 대학 중 1위를 굳건히 지켜 오던 서울대가 2004년 이후부터 칭화대 등 `중국세'에 현격히 밀리… 2008.07.21 16:04
'X파일 재판' 이학수 증인 불출석…재소환 방침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이 '안기부 X파일' 명예훼손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출석하지 않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조한창 부장판사는 2… 2008.07.21 16:03
아파트 17층 난간에 매달린 부부 경찰이 구조 경찰관 2명이 아파트 베란다 난간에 매달려 추락할 위기에 있던 부부를 가까스로 구조해 화제다.21일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야간 순찰을 하던 이석래 순경은 20일 밤 10시30분께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한 아파트 주민으로부터 '이웃집에서 심하게 싸우는 소리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현장을 꼼꼼히 살피던 이들은 신고자가 사는 아파트 17층을 올려다보고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2008.07.21 16:01
한국, '미국박사 배출' 중국에 밀리는 까닭은? 미국 박사학위 취득자의 출신 대학별 집계에서 우리나라 대학들이 근래 들어 '중국세'에 점차 밀려나고 있는 것은 국가 차원의 `글로벌 인재' 확보… 2008.07.21 16:00
여고 화장실 몰래 찍은 20대 집행유예 선고 인천지법 형사8단독 이창열 판사는 여고의 화장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A 씨에 대해 징역… 2008.07.21 15:59
유가 1원 오르면 대중교통 이용 60명 늘어난다 부산지역의 자가용 이용자들은 유가상승에 큰 영향을 받고 있으며, 유가가 오를수록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부산발전연구원이 부산시… 2008.07.21 15:53
앞으로 수뢰·수재 사범에 최고 5배 벌금 부과 앞으로 뇌물을 받은 공직자에게는 징역형과 함께 받은 액수의 최고 5배에 달하는 벌금이 부과됩니다. 법무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특정범죄가중처벌법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개정안을 22일 국무회의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2008.07.21 15:46
30대 남성, 전 여자친구의 애인 살해 뒤 자살 20일 밤 11시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29살 홍 모 씨 집에서 35살 주 모 씨가 홍 씨의 애인인 36살 양 모 씨를 흉기로 살해했습니다. … 2008.07.21 15:44
북한산 호랑이 박제표본, 재일동포 국내 기증 북한산 야생호랑이 박제 표본을 재일동포 62살 박희원 씨가 21일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에 기증했습니다. 박제 호랑이는 나이 5,6살 정도의 암컷이며 크기는 꼬리를 포함해 2미터쯤 됩니다. 2008.07.21 15:43
택시 끼어들기에 난동부린 조폭 구속 제주서귀포경찰서는 21일 택시가 자신의 차량 앞에 끼어들어 천천히 운전했다는 이유로 같은 택시회사의 기사와 직원을 때린 혐의로 조직폭력배인 땅벌… 2008.07.21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