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상병 번지점프 줄 끊겼으나 '구사일생' 휴가 중인 20대 군인이 52m 높이에서 번지점프를 하던 중 줄이 끊어지는 사고를 당했으나 천만다행으로 가벼운 부상만 입었다. 18일 오후 4시 35분께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상사리 태봉대교 내 번지점프대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신모 상병이 52m 높이 번지점프대에서 뛰어내려 낙하하던 중 줄이 끊어지는 사고가 났다. 2008.07.18 18:56
서울시 19개 자치구 오존주의보 모두 해제 서울 북동과 남서지역 등 19개 자치구에 내린 오존주의가 오후 5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앞서 서울시는 오후 3시 양천, 강서,구로 등 남… 2008.07.18 18:46
광우병 대책회의 "물대포에 최루액도 섞었다"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18일 "경찰이 17일 촛불시위 참가자를 검거하기 위해 형광색소를 섞어 물대포를 쐈는데 물대포를 맞은 시민들 사이에서는 최루액을 사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2008.07.18 18:43
법원-특검 '삼성 재판' 법정외 공방전 벌여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조세포탈 혐의만 일부 유죄로 인정돼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이후 재판부와 조준웅 특별검사팀이 '법정밖' 공방전을 벌이고… 2008.07.18 18:25
법무부 "촛불시위 진압은 정당한 공권력 행사" 법무부는 18일 국제앰네스티의 촛불집회 조사 결과 발표에 대해 "시위와 관련된 공권력 행사는 일부 과격한 폭력 행사 등 법질서 파괴 행위… 2008.07.18 18:21
성매매업소 적발…성매수자 1천600여명 수사 인천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스포츠마사지업소 업주 45살 김 모 씨와 종업원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현장에서 성매수 남성 2명을 붙잡아 불구속입건하고, 업소의 장부를 토대로 파악된 성매수자 1천600여 명에 대해서도 모두 조사한다는 방침입니다. 2008.07.18 18:15
대법원 "만취 피해자의 진술은 신빙성 떨어져" 교통사고 당시 만취한 피해자의 진술은 신빙성이 크게 떨어진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2부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택시운전사 김 모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공소기각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2008.07.18 18:14
한양대학교, 첫 기술지수회사 설립인가 신청 한양대는 지난 11일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연구성과의 사업화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기술지주회사, 'HYU홀딩스'의 설립인가를 교육과학기술부에 신청했습니다. 2008.07.18 18:14
경기도, 전염병 걸린 학생 상반기 4천878명 올 상반기 경기도 초.중.고등학교 학생 가운데 각종 전염병에 감염된 학생은 4천8백78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도 교육청에 따르면 올 1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경기지역 학생 3천9백8명이 이하선염과 성홍열, 결핵, 말라리아 등 8종의 법정 전염병에, 9백70명의 학생이 무균성 수막염과 결막염, 수족구병 등 3종의 비법정 전염병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8.07.18 18:13
만취 상태로 한강 뛰어든 20대 남성 숨져 18일 새벽 4시반쯤 서울 천호대교 남단 부근 한강 둔치에서 친구와 술을 마시던 27살 이 모 씨가 강물에 뛰어들었다 숨졌습니다. 이 씨는 친구인 김 모 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 만취상태로 물에 뛰어들었고 김 씨는 물 밖으로 빠져나와 목숨을 건졌지만 이 씨는 구출되지 못했습니다. 2008.07.18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