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나간 연정'…30대 악질 스토커에 중형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좋아하게 된 간호사가 다른 남자와 결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스토킹을 일삼아 결국 파혼까지 이르게 한 3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6일 청주지법에 따르면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유모씨가 간호사 A씨를 알게 된 때는 2005년 10월께. 2008.07.06 09:44
'그로부터 1년'…신정아 학력위조 파문 지난해 이맘때 연합뉴스의 특종보도로 세상에 알려진 신정아씨 학력 위조 사건은 우리 사회에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왔다.문화예술계와 학계, 정·관계, 재계 등 사회 전반이 관여된 이 사건으로 학력이나 경력 검증의 열풍이 일었는가 하면 무분별한 학벌숭배 풍토에 대한 반성의 물결이 몰아쳤다. 2008.07.06 09:39
시청옆 특급호텔들 시위 장기화로 '시름' 태산 촛불 시위가 장기화되면서 서울시청 옆에 위치한 특급호텔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6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청에 인접한 서울 프라자호텔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레스토랑은 상반기 매출이 목표액보다 10-15% 미달했으며 소공동 롯데호텔도 4-5% 정도가 줄어 고객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2008.07.06 09:20
개성공단 근로자 건강보험료 절반만 낸다 개성공단에서 일하는 남측 근로자들은 다음 달부터 건강보험료의 절반을 할인받는다.6일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최근 건강보험료 경감고시가 개정됨에 … 2008.07.06 08:30
'못말리는' 상습 무면허·음주운전…결국 '실형' 8년 동안 6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무면허와 음주 운전을 한 혐의로 4차례의 벌금형과 2차례의 집행유예로 선처를 받아오던 30대가 집유 기간 또… 2008.07.0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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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이후 최대 촛불인파…'비폭력' 노력 빛났다 지난달 10일 100만 촛불 대행진 이후 가장 많은 인파가 모인 어젯밤 촛불집회는 밤새 별다른 충돌없이 진행됐습니다. 비폭력 기조를 유지하려는 시민들과 경찰의 노력이 모두 돋보였습니다. 2008.07.06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