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북촌 한옥 팔면 주택 특별공급" 서울시가 전통한옥을 시에 팔면 다른 주택을 분양하거나 임대하는 형태로 특별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번 방안은 오는 15일부터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시행돼, 시·도지사가 시·도의 전체 주택공급 물량의 10% 내에서 특별공급하는 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이뤄지는 것입니다. 2008.07.06 15:47
닷새 넘게 '비폭력' 유지…촛불집회 어디로 갈까 경찰의 강경진압과 시위대의 폭력행사로 얼룩졌던 촛불집회가 종교계의 가세로 닷새 넘게 비폭력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광우병 국민대책회의와 경찰 내부에서도 이런 분위기에서 평화기조가 정착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지만 '재협상 관철'과 '재협상 불가'라는 양측의 입장이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어 언제든지 돌발적인 충돌이 빚어질 가능성은 남아있다. 2008.07.06 15:28
당정, 4대보험 통합 징수 추진 건강보험과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 사회보험 징수의 통합이 추진된다. 정부와 한나라당은 최근 국회에서 실무 당정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에 합의하고, 조만간 국회에 사회보험 통합 징수를 골자로 한 '사회보험료 부과 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출할 것으로 6일 알려졌다. 2008.07.06 15:24
경찰, 강화 모녀 살해 "제보 확인 중" 강화도 윤복희양 납치.살해 사건을 수사 중인 강화경찰서는 "용의자와 비슷한 사람을 알고 있다"는 내용의 제보가 접수돼 사실여부를 확인 중에 있다고 6일 밝혔다.지난 5일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만든 용의자 2명 가운데 1명의 몽타주 1만장을 만들어 전국에 공개 수배한 경찰은 5건의 제보 가운데 4건은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나머지 1건은 신빙성 여부를 조사 중이다. 2008.07.06 13:44
경찰 "인터넷 허위사실 유포행위 엄벌" 경찰청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 집회와 관련해 인터넷 상에 각종 허위 사실을 유포한 16명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이 중 4명… 2008.07.06 13:05
"CEO 32%, 어려운 일시켜 인재 능력 검증" 국내 최고경영자들은 인재를 감별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할까.6일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경영자 대상 사이트인 '세리 CEO'의 회원 3… 2008.07.06 13:03
'촛불집회 주최' 수배자들 조계사로 피신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를 주최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주최측 관계자 6명이 조계사로 피신해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김광일 '다함께'… 2008.07.06 10:51
"2030직장인 64% 여름맞아 몸매관리 계획" 노출의 계절인 여름을 맞아 2030세대 직장인 상당수가 몸매관리를 할 계획이라는 설문결과가 나왔다.6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에 따르면 20∼30대 직장인 1천550명을 대상으로 '노출의 계절인 여름을 위해 다이어트나 운동을 할 계획이 있는가'라고 설문한 결과 64.4%가 '있다'고 응답했다.이같은 응답은 여성이 74.4%로 남성보다 더 많았다. 2008.07.06 10:41
수능 11월13일 실시…국사에 근현대사 포함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13일 실시되고 지난해와 달리 성적표에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표기된다. 또 사회탐구 국사과목의 출제범위에 한국 근현대사 부분이 포함되며 시험특별관리대상자 가운데 맹인, 약시 및 뇌성마비 수험생의 시험시간이 연장된다. 2008.07.06 10:15
문화예술계 '학력위조' 인사들 재기 모색 '미술계의 신데렐라'로 통했던 신정아 씨의 학력위조 사건은 신씨 개인의 문제에 그치지 않았다. 예술, 연예 등 문화 예술계 전반에서 유명인들의 거짓 학력이 잇따라 드러났고 학력위조 파문은 광풍처럼 우리 사회를 휩쓸었다.연극배우 윤석화나 만화가 이현세의 경우처럼 어떤 이는 학벌위주의 사회에서 열등감처럼 숨겨왔던 비밀을 고해성사처럼 털어놨고 어떤 이는 언론이나 제3자의 의혹 제기로 거짓 학력이 드러나면서 치욕스런 시간을 보냈다. 2008.07.06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