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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아들은 교회서 숨졌는데…악마 엄마가 벌인 짓 ▲ 천안 교회서 숨진 11살 아이 외할머니 구속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다 숨진 11세 아동을 직접 양육하지 않았던 친모가 수당…
앰네스티 조사관, '촛불' 인권침해 조사 착수 촛불집회 관련 인권 침해상황을 조사하기 위해 국제 앰네스티 무이코 조사관이 4일 한국에 도착해 진압과정에서 부상을 당한 피해자들을 만나 조사를 … 2008.07.05 07:18
최대 백만명 촛불집회…종단·야당·민노총 참가 오늘 저녁 열릴 촛불집회는 전국적으로 최대 백만 명 정도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종교단체 주관으로 평화기조를 지켜왔던 집회에 또다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보도에 최고운 기자입니다. 2008.07.05 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