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10대 4명, 화염병 던져 마트 방화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21일 화염병을 던져 마트를 불태운 혐의 군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1월 17일 오전 3시께 고양시 중산동 한 아파트 단지 상가 내 송모 씨의 마트에 직접 만든 화염병을 던져 전소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2008.06.21 15:58
옥천에서 시외버스-화물차 추돌…5명 부상 21일 오전 10시쯤 충북 옥천군 청산대교에서 50살 이 모 씨가 몰던 시외버스가 앞서 가던 45살 서 모 씨의 화물차와 충돌한 뒤 5미터 아래… 2008.06.21 13:57
부동산 비싸게 팔아준다며 수천만 원 챙겨 전주 덕진경찰서는 부동산을 비싸게 팔아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6살 최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 2008.06.21 13:57
대전서 부부싸움뒤 투신 주부 난간 매달려 구조 21일 오전 9시께 대전시 서구 갈마동의 한 15층 짜리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 3층 주민 A씨가 15층 베란다 난간에 거꾸로 매달려 있는 것을 동네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2008.06.21 12:02
에버랜드 정전사고…'배전공 감전사'가 원인 지난 19일 에버랜드에서 발생한 정전사고는 배전반 교체작업을 하던 배전공이 감전돼 숨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에버랜드는 사고 당시 "정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혀 사고 은폐 의혹이 일고 있다. 2008.06.21 10:50
고속도로 의문사…"복어 독 사고사" 잠정결론 지난 4월27일 골프를 치러가다 제2중부고속도로 갓길에 정차된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된 김모씨와 박모씨 모두에게서 복어 독 성분인 테트로도톡신이 검출됐다.경기도 광주경찰서는 21일 "지난 17일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부터 김씨의 혈액에 대한 정밀감정에서 테트로도톡신이 검출됐다는 구두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앞서 경찰은 지난달 29일 박씨의 구토물과 위에서 테트로도톡신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경찰은 이에 따라 테트로도톡신 중독에 의한 사고사로 잠정결론 지었지만 극미량으로도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복어 독 성분을 의사인 김씨가 왜 복용했는 지 등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가시지 않고 있다. 2008.06.21 10:17
여당 의원 "광우병연구 교수 실험노트 내라" 요구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해온 서울대 우희종 교수에 대해 광우병 연구관련 실험노트와 연구비 관련서류를… 2008.06.21 10:08
대구 모 고등학교 교실서 학부모 '곡괭이 난동' 한 학부모가 수업 중인 고교 교실에 곡괭이를 갖고 들어가 난동을 부린 사건이 발생했다.학생들이 공포에 떨었지만 학교와 경찰은 사건을 은폐하기에 … 2008.06.21 10:04
법원 "연령제한, 성기노출 없는 '야동' 무죄" 노골적인 성행위를 보여주는 동영상을 제공했더라도 19세 이상 성인인증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도록 하고, 성기와 음모 노출이 없었다면 죄가 되지 … 2008.06.21 09:19
"비판 기사 빼줄게" 돈 받은 지역기자 벌금형 비판성 기사를 신문에 싣겠다며 읍.면장에게 으름장을 놔 금품을 받은 지역기자에게 법원이 배임수재죄를 적용, 벌금형을 선고했다.광주지법 형사12단… 2008.06.21 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