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서 피랍 일본 관광객, 10개월 만에 석방 이란 남동부 국경지대를 여행하다 토착 범죄조직에 납치된 일본인 관광객 1명이 피랍 10개월 만에 석방됐다고 이란 당국이 밝혔습니다. 에제이에 이란 정보장관은 이란 국영 IRNA 통신을 통해 10개월 전 케르만주 무장 단체에 납치된 뒤 파키스탄으로 신병이 옮겨졌던 일본인 관광객 1명이 풀려났다고 말했습니다. 2008.06.15 09:05
디스커버리호 임무 마치고 무사 귀환 미국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일본이 제작한 과학실험동 키보와 국제우주정거장을 연결하는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플로리다 주 케이프 커내버럴에 … 2008.06.1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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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강진으로 5명 사망·11명 실종…"여진 주의" 14일 일본 동북부 지방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7.2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5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부상자는 2백… 2008.06.15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