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국, '비스페놀 A' 안전성 재검토 미국 식품의약국은 젖병이나 음식 포장재 등을 만드는데 널리 쓰이는 화학물질인 '비스페놀 A'의 안전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비스페놀 … 2008.06.08 11:41
홍콩서 124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2명 사망 홍콩에서 124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주민 2명이 산사태로 매몰돼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고 홍콩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홍콩 침사추이 일대에서 한 시간 만에 145.5㎜의 비가 내리는 등 홍콩이 기상기록을 시작한 이래 한 시간 강수량으로는 12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2008.06.08 11:41
영국 런던에서도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시위 영국 런던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시위가 펼쳐졌습니다. 한국인 유학생과 교민 2백여명은 현지시각으로 7일 저녁 7시 런던 시내 총리관저 맞은편 리치먼드 테라스에서 한국의 촛불시위에 동조하고,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시위를 벌였습니다. 2008.06.08 11:14
"이라크 주둔 폴란드군 10월 중순까지 완전 철수" 폴란드는 이라크에 주둔 중인 9백명의 병력을 10월 중순까지 전원 철수시킬 것이라고 보그단 클리히 국방장관이 밝혔습니다. 클리히 장관은 언론 인… 2008.06.08 10:22
"피닉스호가 채취한 화성 토양 분석에 어려움" 화성 탐사선 '피닉스'가 최근 화성 토양 분석을 위해 채취한 흙덩이가 너무 단단해 분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가 밝혔습니다. 2008.06.08 10:22
무샤라프 대통령, 정치권 사퇴 요구 일축 정치권의 강한 사퇴압력을 받고 있는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은 사임하거나 해외로 망명하지 않겠다며 사퇴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1999년 무혈 쿠데타로 집권한 무샤라프는 지난 2월 총선에서 패배한 이후 정치적 입지가 급속히 약화됐습니다. 2008.06.08 10:21
이란 "유엔, 이´ 부총리 발언에 강력 대응해야" 이란이 핵무기 개발을 계속한다면 공격할 것이라는 샤울 모파즈 이스라엘 부총리의 발언에 대해 이란 정부는 유엔에 즉각 항의했습니다. 유엔 주재 이… 2008.06.08 10:20
중국, 지급준비율 대폭 인상…쓰촨 등 제외 중국은 이달 안에 은행의 지급준비율을 대폭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에서 은행의 지급준비율을 오는 15일 0.5% 포인트, 25일 0.5%포인트, 모두 1% 포인트 상향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2008.06.08 09:46
메드베데프, 푸틴 후계자답게 미국에 쓴소리 지난달 7일 취임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한 달여 만에 미국을 호되게 비난하고 나서 '그 스승에 그 제자'라는 소리 를 듣고 있다. 지금까지 좀처럼 미국에 대해 쓴소리를 하지 않아왔던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7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국제경제포럼에 참석, 수천 명의 기업인들 앞에서 현재 전 세계가 직면한 경제위기의 책임을 미국에 돌리며 공격을 퍼부었다. 2008.06.08 08:22
힐러리, 대권 꿈 접고 '오바마 대통령만들기' 지원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 위해 17개월간 질주해온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상원의원이 7일 낮 공식적으로 대권의 꿈을 접고 '킹메이커'로 나섰다.힐러리는 이날 워싱턴 D.C.내 국립빌딩박물관에서 수천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열어 선거운동 중단을 선언하고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결정된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뿐만 아니라 그녀는 지지자들에게 자신에게 보내준 것처럼 오바마에게도 아낌없는 지지를 호소하며 오는 11월 본선에서 민주당이 정권을 되찾아올 수 있도록 화합할 것을 촉구했다.0..."오바마 대통령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 다해야" = 이날 힐러리는 `철의 여인'이었다. 2008.06.08 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