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수업료 인하 대학' 등장해 일본 오사카치과대학이 신입생 유치를 위해 내년도 입학생부터 수업료를 인하하기로 했다고 산케이신문이 30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오사카치과대학은… 2008.05.30 14:58
"북한, 북핵 3단계에 플루토늄 핵시설만 해체" '핵폐기' 단계로 알려져 있는 '북핵 3단계'에는 영변의 플루토늄 핵시설 해체만 해당되며 핵물질과 핵무기 이전은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이 북한의 … 2008.05.30 14:58
샤론 스톤 "지진은 업보" 발언 결국 사과 쓰촨 대지진을 '중국의 인과응보'라고 힐난했던 미 할리우드 스타 샤론 스톤이 결국 자신의 발언에 대해 중국인들에게 사과했다. 스톤은 29일 자신의 매니저를 통해 "나의 부적절한 언행 때문에 중국인들에게 상처를 준데 대해 깊은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30일 전했다. 2008.05.3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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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고장 피닉스, 화성 탐사 재개 통신 시스템 오류로 작업을 중단했던 화성 탐사로봇 피닉스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필리핀에서는 부인과 다툰 남편이 홧김에 버스 승객을 상대… 2008.05.30 14:16
"미, 정부 컴퓨터 내용 중국 유출 여부 수사중" 미 수사당국은 중국 관리들이 무역협상차 베이징을 방문한 미국 관리의 랩탑 컴퓨터 저장 내용을 몰래 복사한 후 이를 이용해 상무부 컴퓨터에 대한 … 2008.05.30 14:09
"중국 언색호 하류에 방사능물질 대거 방치돼" 쓰촨성 지진으로 생긴 자연호수의 붕괴 위험에도 불구하고 하류에 방사능 물질이 아직 대거 방치돼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화통신 등은 탕자산 언색호 물을 방류할 경우 12개 공장의 99개 방사능 물질이 영향 범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들 방사능 물질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008.05.30 14:08
몽골서 '초강력 황사·모래폭풍'으로 46명 사망 몽골에서 모래폭풍을 동반한 초강력 황사가 발생해 46명이 사망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몽골 국영TV를 인용해 지난 26일 이래 몽골 대부분 지역에서 발생한 초강력 황사와 모래폭풍, 눈보라로 46명이 사망했다면서 사망자 대부분은 유목민들이라고 보도했습니다. 2008.05.3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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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폐 속에 58년' 결국 숨져 대형 강철 폐에 의지해 살면서도 삶의 희망을 잃지 않았던 미국 여성 다이앤 오델이 결국 세상을 떠났다고 외신들이 타전했습니다. 자신이 세 살 때인 1951년 소아마비에 걸려 폐의 일부가 마비된 그녀는 평생 동안 길이 2m의 원통형 인공 폐 안에 누워서 살아왔습니다. 2008.05.3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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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대 군용기 중국 파견 보류…"중국내 반감" 일본이 중국 대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구호물자 수송에 자위대 군용기를 파견하려던 당초 방침을 일단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자위대 군용기에 대한 중국 국민들의 감정을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2008.05.3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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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원자바오 할아버지를 국부로" 마지막으로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중국 쓰촨성 대지진을 계기로 중국인은 물론 수많은 세계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는 지도자로 떠올랐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2008.05.30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