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 진행자, 노출 심한 원피스 출연 논란 영국 BBC 문화프로그램 '뉴스나잇 리뷰'의 진행자 커스티 워크가 넓적다리를 드러낸 짧은 원피스를 입고 방송을 진행해 논란을 빚고 있다. 두 자녀를 둔 53세 기혼 여성인 워크는 지난 23일 프랑스 칸영화제 현장에서 중계된 '뉴스나잇 리뷰'에서 스커트 길이가 무릎 위로 몇 인치나 올라오는 짧은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꼰 채 의자에 앉아 진행했다. 2008.05.29 18:49
'유럽엔 봄이 없다'…섭씨 39도 폭염 기승 지난해 여름 최악의 '살인 폭염'에 시달렸던 남.동유럽 지역에 올해는 5월 말부터 일찌감치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29일 dpa 통신 등 외신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는 전날 낮 최고 기온이 섭씨 39도까지 치솟으면서 1887년 이후 121년 만에 가장 더운 5월 날씨를 기록했다. 2008.05.29 18:47
일본 여성, 수개월간 남의 집 벽장서 숨어지내 일본에서 첩보영화에서와 같이 남의 집에 몰래 들어가 수개월간 생활해온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9일 니시니혼신문에 따르면 후쿠오카현 가스야경찰은 혼자 사는 남성 집에 몰래 들어가 벽장 속에서 수개월간 생활해온 여성 용의자를 체포 했다고 밝혔다. 2008.05.29 18:22
재일총련 동포가 백두산에 호텔 지은 사연 중국 지린성 당국이 재작년 9월 백두산 인근에 자리잡았던 호텔들에 대해 철거를 통보했을 때 가장 강력하게 반발했던 인물은 온천관광호텔을 운영하던 한국인 박범용 사장과 창바이산 국제관광호텔 소유주인 재일 총련동포 박정인씨였다.박 씨는 지린성 산하 창바이산 보호개발구관리위원회가 백두산 북파 산문 구내에 소재한 5곳의 호텔에 대한 철거를 통보하자 중국의 각종 법률 을 뒤지고 국제관례까지 조사해 철거통보의 부당성을 주장하는 한편 선양에 있는 북한총영사관에까지 도움을 요청했다.박 씨를 도우려 리기범 선양 주재 북한총영사가 관리위를 방문, 마오쩌둥 주석과 김일성 주석의 우정과 김 주석이 백두산 일대에서 항일투쟁을 했다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강력한 반대논지를 펴 관리위 관계자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는 일화가 이곳에서는 이제 '전설'로 회자되고 있다.이런 노력 덕분인지 몰라도 호텔은 용케 철거의 광풍을 피해갈 수 있었다. 2008.05.29 15:51
중국 대지진 고립 생존자 39명 구조 중국 쓰촨성 대지진이 발생한지 17일째인 28일 지진 피해 지역에 고립됐던 생존자 39명이 무사히 구조됐다.관영 중앙TV는 이날 민항지진구재본부… 2008.05.29 15:39
북핵 신고 전 6자회담 수석대표 회담 가능성 북핵 6자회담 미국측 수석대표인 힐 국무부 차관보는 북한이 핵신고서를 제출하기 전에 6자 수석대표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힐 차관보는 러시아로 출발하기에 앞서 베이징 숙소에서 기자들과 만나 6자 수석대표 회담이 조만간 개최되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면서 의장국인 중국이 수석대표 회담 개최가 가능한지 타진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2008.05.29 15:26
김숙 본부장-힐 차관보 모스크바에서 회동 북핵 6자회담 한국측 수석대표인 김숙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모스크바에서 미국측 수석대표인 힐 국무부 차관보와 회동하기로 했다고 외교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2008.05.2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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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다리 폭파' 중국 지진현장 광대한 지역에 걸친 강력한 지진에 중국 쓰촨성 일대의 도로와 다리, 터널들은 심각한 손상을 입었습니다. 완전히 무너진 것도 있지만, 금이 가면서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황인 다리도 많은 상황입니다. 2008.05.29 15:23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 5월 다섯째주 개봉영화 제가 가장 싫어하는 계절인데 설상가상 요즘 점점 길어지고 있는 여름이란 놈이 예고편도 없이 바로 본편 상영을 감행하는 것 같습니다. 더위를 많이 타고 땀도 많아 지하철, 버스 이동시, 식사 시 주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정도로 땀을 많이 흘리고, 그 불쾌감을 준다는 부담때문에 진땀을 흘리는 소심한 성격이라 올 여름을 또 어떻게 지내나 걱정입니다. 2008.05.2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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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에 팔린 101캐럿 다이아몬드 101캐럿의 무색 다이아몬드가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서 우리돈으로 60억 원이 넘는 가격에 팔렸습니다. 중국 쓰촨성에서는 대지진으로 심각한 피해를… 2008.05.29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