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눈물의 다리 폭파' 중국 지진현장

2km 다리 폭파 장면

광대한 지역에 걸친 강력한 지진에 중국 쓰촨성 일대의 도로와 다리, 터널들은 심각한 손상을 입었습니다.

완전히 무너진 것도 있지만, 금이 가면서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황인 다리도 많은 상황입니다.

안전상 그대로 유지할 수 없고, 아쉽게도 폭파를 통해 붕괴시킨 뒤 다시 만들어야하는 지경인데요.

그나마 계속되는 여진으로 언제 다시 착공을 해야할지도 알 수 없는 답답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쓰촨성 두장옌에서 잉슈를 거쳐 원촨현으로 이어지는 길이 2km의 베이훠 다리가 폭파되는 장면이 중국 TV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