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국·중국보다 평화로운 나라로 분류돼 우리나라가 미국, 중국보다 평화로운 나라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국제 경쟁력 분석기관인 EIU, 즉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니트와 싱크탱크인 경제평화연구소가 발표한 '2008 세계평화지수'에서 한국은 조사대상 140개국 가운데 영국, 프랑스와 함께 평화수준이 '높은' 수준인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2008.05.20 16:08
"친딸 감금 프리츨 가족 찍어라" 파파라치와 전쟁 친딸을 24년간 지하에 감금한 채 성폭행해 자녀를 7명이나 낳은 오스트리아인 요제프 프리츨의 가족들은 요즘 '파파라치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2008.05.20 16:00
일 시마네현, '독도는 일본땅 교육강화' 대환영 '다케시마의 날' 제정을 통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해온 일본 시마네현은 문부과학성의 '독도는 일본땅' 교육 강화 방침을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라고 … 2008.05.2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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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어린이 수천명 '아사 위기' 사이클론이 덮친 미얀마의 인명피해가 13만 명을 넘은 가운데, 국제 구호단체들은 미얀마 어린이 수천 명이 2∼3주 안에 식량부족으로 목숨을 잃을… 2008.05.2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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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진 20초 후' 충격적인 장면 중국 쓰촨성 베이촨현에서 지진 직후 상황을 찍은 새로운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지진으로 천지가 진동하자 도시는 순식간에 흙먼지로 가득 찹니다. 땅은 아직 흔들리고 있고 여기저기서 비명 소리와 울음 소리가 터져나옵니다. 2008.05.20 14:14
중국 대지진 관련 한국 네티즌 악성 댓글 '충격' 중국 상하이에서 한국기업의 중국 진출을 위한 컨설팅업을 하고 있는 이모씨는 20일 중국인 친구가 가져온 프린터물을 보고 깜짝 놀랐다.그가 가져온 것은 네이버 등에서 중국 지진 관련 뉴스를 보고 한국 네티즌들이 단 댓글이다.그냥 댓글이 아니라 악의적인 댓글이다.사상 초유의 재앙에 직면해 중국인들이 마음이 온통 쓰촨성을 향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한국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은 충격적이다.이씨는 중국인 친구에게 차마 무슨 뜻인지 번역해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중국 관련 뉴스에 달려있는 악의적인 댓글은 극히 일부 네티즌들의 철없는 행위로 보인다.대부분의 한국 네티즌들이 중국의 재난에 대해 동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한국 119구조대가 지난 16일부터 재난현장인 스팡시 잉화진의 화학공장에서 유독가스를 마셔가며 생명구조를 위해 시간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지켜보고 있다.하지만 중국의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한국 네티즌의 악성 댓글은 이런 한국인들의 지원 노력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번 재난에 대해 '한국은 웃고 일본은 울었다"는 생각이 번지고 있다. 2008.05.20 14:12
"이라크, 세계 최대 석유매장국 부상 가능성" 이라크가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세계 최대 석유매장국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바르함 살리 이라크 부총리는 더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새로운 석유탐사 결과, 이라크의 확인된 석유매장량이 3천500억 배럴로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2008.05.20 13:51
"미얀마, 아세안 의료진에 피해지역 활동 허용" 미얀마 군사정권이 사이클론 피해 발생 뒤 처음으로, 외국 구호인력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미얀마는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즉 아세안 회원국 의료진의 사이클론 피해지역 활동을 허용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2008.05.20 13:32
OPEC 의장 "9월 각료회담 이전 증산은 없다" 석유수출국기구의 차킵 켈릴 의장은 오는 9월 OPEC 정례 각료 회담 이전에 OPEC 차원의 증산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알제리 관영 신문 엘 무자히드는 알제리 석유장관인 켈릴이 "지금의 고유가는 수급 상황과 관계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2008.05.2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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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하며 쌍방향 게임하세요 벨기에의 에데겜에 마련된 이동식 화장실. 두 사람이 짝으로 들어가는 화장실, 겉모습이 범상치 않습니다. 밖에서 얼핏 봐서는 엉덩이를 내린 채 볼일을 보는 것 같지요. 2008.05.20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