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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설리반' 장애아 위해 헌신하는 그들 마지막 박자는 특수장애아 교사들. 주인공을 비롯해 장애아들을 위해 헌신하는 그들은 '21세기 설리반'이라고 불러도 아깝지 않을 사람들이다. 제작진은 3중 장애아가 자신의 힘으로 세상을 살아나갈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때로는 유쾌하게 그리고 진한 감동으로 엮어냈다. 2008.04.2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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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박자 '가족의 사랑이 있었다' 가족의 양보와 희생 또한 큰 역할을 해낸 세 번째 박자. 가족의 협조가 있었기에 주인공의 엄마는 아이를 위해 뛰어다닐 수 있었다. 2008.04.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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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박자, 전사처럼 싸우는 엄마의 이야기 아이를 그렇게 키워낸 사람, 엄마의 이야기. 그녀는 아이를 위해 전사처럼 싸웠다. 그래서 때로는 뻔뻔하다는 소리까지 들어가며 LA 주정부로부터 아이를 위한 각종 서비스 혜택을 받아냈다. 2008.04.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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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박자, '소리'로 만들어가는 세상 아이는 유일하게 살아있는 감각기관인 청력을 스스로 최대한 활용한다. 그래서 끊임 없이 악기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그 덕분에 간단한 피아노 연주를 할 수 있다. 2008.04.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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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 '승욱이' 어둠과 침묵과 공포 속에 살았던 한 아이가 있다. 부모조차 그런 아이가 '짐승 같았다'고 했다. 아이의 엄마는 볼 수도 들을 수도 말할 수도 없는 그 아이를 살리고 싶었다. 2008.04.21 10:25
지자체 인력 '저소득층 채용 10% 할당제'도입 각급 지방자치단체 '행정지원인력'의 10% 이상을 저소득층에서 선발하는 '저소득층 채용 할당제' 방안이 추진된다.행정안전부는 최근 이러한 내용을… 2008.04.21 09:42
한·미 '전략 동맹' 구축 합의 이명박 대통령과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19일 정상회담을 열고 현재의 한·미 동맹을 '21세기 전략적 동맹관계'로 격상시키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미 대통령 별장인 워싱턴 근교 캠프 데이비드에서 회담을 마친 후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한·미 동맹을 자유와 민주주의·인권·시장경제의 가치와 신뢰를 기반으로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21세기 전략동맹'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2008.04.2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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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08.04.2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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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소환투표 무더기 조작 의혹…선관위도 한 몫? 지난해 12월 경기도 하남에서 실시된 사상 첫 주민소환투표에서 투표를 청구한 주민들의 서명이 무더기로 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선관위는 이를 알면서도 묵인한 채 투표를 강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08.04.2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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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변, 20년 만에 콘크리트 벗고 자연 입는다 한강변의 콘크리트가 20여년 만에 사라질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한강 르네상스 계획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서 우선 서울 암사동 한강 둔치를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2008.04.21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