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e삼성 사건 무혐의' 재항고장 제출 경제개혁연대와 참여연대는 서울고검의 e삼성 사건 항고 기각처분에 불복해 재항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e삼성 사건의 경우 구조본이 전… 2008.04.21 18:50
'부당차익 의혹' 정국교 당선자 사전영장 청구 정국교 통합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자에 대해 검찰이 수백억대의 부당 차익 등 증권 거래법 위반과 횡령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 당선자는 지난해 4월 자신의 회사가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양전지 원료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허위 사실을 유포해 주가를 올린 뒤 주식을 팔아 4백억여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8.04.21 18:49
졸업장·자격증 100여종 위조발급 '신출귀몰' 경찰이 21일 검거한 공문서 전문 위조범이 국내외 대학 학위증과 의사.교사 자격증, 외국어 성적표 등을 망라한 100여종의 서류를 대담하게 조작, 의뢰인 280여명에게 발급해준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던지고 있다. 2008.04.21 18:38
오세훈 서울시장의 '당분간 뉴타운 불가' 이유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뉴타운 추가 지정 여부와 관련해 "부동산 가격이 불안정한 지금은 당분간 추가 선정을 고려하지 않을 것"이… 2008.04.21 17:55
수면내시경 성폭행 의사 항소심서 강간죄 적용 수면내시경을 받으러 온 젊은 여성들을 전신마취한 뒤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준강간죄가 적용됐던 의사에 대해 항소심 법원이 강간죄를 적용했다. 2008.04.21 17:52
검찰, 18대 총선 당선자 63명 선거법위반 입건 대검찰청 공안부는 18대 총선 당선자 63명을 선거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입건된 당선자 가운데는 거짓말사범이 37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사범이 12명, 불법선전사범 3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2008.04.21 17:51
차 세우고 자다 깨우는 경찰 싣고 달린 20대 서울 광진경찰서는 술에 취해 도로에 차를 세워놓고 자다가 잠을 깨우는 경찰을 지붕에 태운 채 달린 혐의로 26살 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 2008.04.21 17:21
경기 교육단체 "학교자율화 계획 백지화하라" 전교조와 참교육학부모회는 21일 오전 경기도 교육청 정문에서 집회를 열고 교육과학기술부와 도 교육청에 학교 자율화 계획을 백지화할 것을 요구했습… 2008.04.2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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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 "뉴타운 추가 없다"…기존입장 재확인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뉴타운 추가 지정과 관련해, 부동산 가격이 불안정한 지금은 당분간 뉴타운 선정을 고려하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밝… 2008.04.21 17:19
지하철 '스크린도어' 공사에 170억원 예산낭비 서울시 감사결과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가 시내 지하철 승강장의 스크린도어 설치 과정에서 170억 원의 예산을 낭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메트로는 2004년부터 지하철역 24곳에 스크린도어 추가하면서 자체 설치비용보다 100억 원가량 비싼 민간 업체에 사업을 맡기고 광고권도 최대 22년까지 넘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08.04.21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