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사채 빚 갚으려 부녀자 납치 20대 새터민 검거 서울 노원경찰서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부녀자를 납치한 뒤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새터민인 23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2008.04.04 17:19
동영상 기사
특검소환 이건희 회장 "삼성, 범죄집단 아니다" 첫 소식입니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오늘 오후 2시 특검에 소환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한승구 기자. 먼저 이 회장 출석 상황을 전해 주시죠. 2008.04.04 17:17
동영상 기사
간 큰 제약사들…간질약을 비만치료제로 판매 간질 치료제나 당뇨성 신경염 치료제 등을 비만 치료제로 홍보, 판매하는 제약사들이 보건 당국에 고발됐습니다. 대한약사회는 간질 치료제나 당뇨성 … 2008.04.04 17:09
대학 학과별 모집 허용…9월 학기제 전면 실시 이르면 2009학년도부터 복수 학과 또는 학부별로 돼 있는 대학의 학생모집단위 규정이 사라져 개별 학과 단위로도 학생을 뽑을 수 있게 된다.학년도 시작일 및 만료일 규정이 폐지돼 대학이 원할 경우 9월에 학기를 시작하는 것도 가능해지며 석·박사 통합 학위과정에 이어 학·석사 통합 학위과정이 설치될 수 있게 된다. 2008.04.04 16:24
민변 "대운하반대 서명운동 선거법위반 아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은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대운하반대 서명운동을 선거법에 저촉된다는 유권해석을 내린데 대해 자의적 해석이라며 철회를 주장… 2008.04.04 16:02
경기도 화성에 경찰서 신설…"늦었지만 다행" 경기도 화성시와 지역 주민들은 4일 부녀자 연쇄살인사건 등으로 범죄도시의 오명을 쓰고 있는 화성시에 경찰서가 문을 연 것에 대해 "늦었지만 그나마 다행이다"고 입을 모았다. 2008.04.04 15:50
김문수 지사 "연쇄토막살인범 사형집행해야" 김문수 경기지사는 4일 "죄없는 아녀자들을 연쇄 토막살인한 사람에 대해 반드시 사형을 집행해야 한다"고 사형집행을 강력히 주장했다. 2008.04.04 15:49
이 회장 "불법 지시한적 없다…그런 기억 없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2일 오후 특검에 출석하면서 각종 쟁점과 의혹에 대해 '그런 적 없다'거나 '그런 기억이 없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그는 특검 로비에 도착한 뒤 쏟아지는 질문에 당황하는 기색 없이 짧지만 조목조목 의견을 밝혔다.공개석상에서는 말을 아끼는 이 회장의 평소 스타일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입장 표명으로 비쳐진다.이날 쏟아진 질문은 특검팀이 캐물을 신문조서의 내용과 별반 다를 바 없어서 이 회장은 특검 출석에 앞서 작심한 듯 언론을 통해 '예상 질문'에 답을 내놓은 셈이다.우선 이 회장은 '에버랜드 전환사채 저가발행'으로 대표되는 경영권 불법승계 의혹과 관련, CB 발행과 계열사들의 실권을 직접 지시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그런 기억이 없다"고 말했다.순환출자 구조로 이뤄진 삼성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에버랜드의 지배권을 이재용 전무에게 넘겨줘 그룹 지배권을 갖게 하려는 그룹 차원의 지시·공모가 있었던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정면으로 부인한 것이다.그는 경영권 불법승계 과정을 보고받았는지에 대해서도 고개를 가로저으며 "아니오"라고 말해 암묵적인 승인도 없었다는 입장을 전했다.이미 에버랜드 전.현직 대표가 기소돼 1·2심에서 배임 혐의로 유죄가 선고된 에버랜드 사건에서 이 회장 등 추가 피고발인들을 사법처리하려면 그룹 차원의 지시·공모 혐의가 확인돼야 한다.이 회장은 계열사를 통한 비자금 조성을 지시했는지에 대해서도 "한 적 없어요"라고 말해 본인이 비자금 조성·관리에는 관여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정.관계 및 법조계를 대상으로 한 불법 로비를 지시했는지에 대해서도 "없습니다"며 인정하지 않았다.이 회장은 매번 수사 때마다 이학수 부회장이나 에버랜드 전.현직 대표인 허태학·박노빈씨 등 임원들만 처벌받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아무런 답변이 없었다.현재 삼성측은 에버랜드 사건의 경우 그룹 차원의 지시·공모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또 '이재용 전무의 CB 인수는 전략기획실 소속으로 근무했다가 숨진 고 박재중 전무 등 실무진이 알아서 한 일'이라는 식의 답변으로 의혹을 비켜가고 있고, 비자금 조성은 그룹 차원에서 한 게 아니라고 주장해 시민단체들은 "이번에도 임직원이 '총대'를 메고 처벌을 받으려는 게 아니냐"고 주장하고 있다.이 회장은 이날 오후 2시께 이완수 변호사와 함께 검은색 벤츠를 타고 특검에 모습을 드러냈다. 2008.04.04 15:43
실험동물 위령제…"그대들의 희생 잊지않겠소" "사람들과 다른 동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이름모를 뭇 동물들의 희생이 있으니 누가 그 희생을 가벼이 여기랴"국립수의과학검역원 소속 40여명 직원은 4일 경기도 안양 검역원 본부내 수혼비 앞에 닭 등의 사진과 제사상을 차리고 희생된 동물들의 넋을 달래는 '동물 위령제'를 지냈다."그대 동물들이여! 작은 쇠철망, 불편한 우리 안에서 배고프고 목마를 때 무얼 느꼈소. 2008.04.04 15:31
내연녀 감금·폭행 30대 남자 교통사고로 '덜미' 내연녀를 감금, 폭행하고 달아났던 30대 남자가 약 2년 뒤 만취한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내는 바람에 결국 덜미가 잡혔다.강원 춘천경찰서는 4일 … 2008.04.04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