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보험사 영업소장이 '교통사고 보험사기' 서울 종로경찰서는 신호를 위반했거나 차로를 바꾸는 차량에 일부러 사고를 내 보험금을 뜯어낸 혐의로 41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8.04.03 13:50
'학력위조 실형' 신정아 씨, 1심 판결 불복 항소 학력위조와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징역 1년6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신정아 씨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신 씨의 변호인은 예일대 박사… 2008.04.03 13:49
'자녀납치' 보이스피싱 분위기 틈타 또 다시 기승 가정집으로 전화를 걸어 "당신의 자녀를 납치했다"고 협박해 몸값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또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최근 '자녀납치' 사기 범죄는 가족들이 경찰에 신고하거나 자녀의 안전을 별도로 확인할 틈을 주지 않도록 유·무선 전화로 동시에 전화해 협박하는 등 수법이 날로 발전하고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2일 오전 11시 20분께 서울 은평구 역촌동 A씨 부부의 집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전화를 건 사람은 "당신의 아들을 데리고 있으니 몸값 2천만원을 보내라"며 수화기 옆에서 "살려달라"는 아이의 목소리까지 들려줬다.범인은 A씨에게 "내가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휴대전화를 끊지 말고 주머니에 넣은 채 은행으로 이동해 몸값을 송금하라"고 지시하는 한편 A씨의 부인에게도 집 전화로 통화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등 다른 행동을 할 수 없도록 했다.이들 부부는 불안에 떨며 휴대전화를 연결한 채 은행으로 이동했으나 도중에 만난 순찰차에 "아이가 납치됐다"는 쪽지를 적어 건넸다.이를 본 경찰이 A씨 부부를 따라가 아이가 다니는 학교를 알아내고 해당 학교에 전화해 아이가 별일 없이 수업을 듣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경찰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사기라고 생각해 도와주려 했지만 처음에는 이들 부부가 너무 놀라고 불안한 상황이어서 경찰과 대화조차 거부하며 은행으로 가려했다"며 "이런 경우 피해자들은 자녀의 안전이 걱정돼 경찰에 신고할 생각조차 못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1일에도 서울 강남의 B씨 집에 비슷한 수법의 '자녀납치' 사기전화가 걸려왔었다.전화를 건 범인은 다짜고자 "당신 아들을 납치했다. 2008.04.03 13:48
"국정원 불법감청 피해자에 국가가 위자료 줘야" 국가정보원의 불법 감청으로 피해를 본 사람들에게 국가가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군사평론가 지만원 씨가 국정원의 불법 감청으로 사생활을 침해당했다며, 국가와 임동원 전 국정원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2008.04.03 13:48
"물 대신 금속세척제를".. 정신나간 패밀리 레스토랑 대기업이 운영하는 유명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어린 아이에게 물 대신 금속세척제를 갖다줘 이를 마신 아이가 병원치료를 받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금속세척제를 마신 아이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나 위세척 등 응급처치 후 입원치료를 받았고 아이의 부모는 "레스토랑 측에서 사과와 과실을 인정하지 않고 사건을 은폐하기에만 급급했다"며 분노했다. 2008.04.0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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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남자는 토기, 여자는 본차이나" 다음은 조인스 닷컴 기사보시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여자가 남자보다 강하다는 것을 거듭 강조 했습니다. 청와대 비서관 40 여명에게 임명장을 주고 부부동반으로 오찬을 함께 하는 자리에서 였는데요. 2008.04.0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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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등하교길에 '삼촌 경호원' 급증 뉴스포털의 이시각 주요뉴습니다. 먼저 경향 닷컴입니다. 요즘 아동 상대 흉악 범죄가 끊이질 않아 자녀를 둔 부모들의 불안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2008.04.0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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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풀이 되는 어린이 대상 범죄, 대책은 없나? 앞서 일산사건의 이 씨를 비롯한 혜진, 예슬 사건의 정 씨, 제주 양지승 어린이 사건의 범인 등 모두 동일전력의 상습범이었다. 어린이 대상 성범죄자들은 처벌을 받은 뒤에도 67%가 또다시 성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2008.04.0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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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모두 상습범, 그들의 범죄유형과 심리는? 5년전 엘리베이터 안에서 성추행을 당하고 납치될 뻔했던 11살 지은이. 다행히 비명을 듣고 달려온 경비아저씨에 의해 위기를 모면하고, 범인은 도주했다. 2008.04.0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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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어린이 대상 강력 범죄' 이유는 뭘까?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이겠다" 검거된 피의자 이 씨는 10년동안 감옥생활을 하고 나와서도 초등학교 주변을 찾아가 또다시 범행을 시… 2008.04.03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