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납치미수범, 10년 전에도 '똑같은 수법' 일산 초등학생 납치 미수범 이모씨는 10여년 전에도 5∼9세 여자아이들만을 대상으로 비슷한 수법으로 성폭행했거나 미수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1일 대법원 등에 따르면 이씨는 1995년 12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을 위협해 성폭행하거나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뒤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2008.04.01 13:51
"'알바' 동원 9천7백여 개 댓글 달아 여론조작" 서울중앙지검 공안 1부는 지난해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과정에서 아르바이트생들을 동원해 당시 이명박 후보를 지원하는 내용의 댓글을 집중적으로 달게 한 혐의로 한나라당 당원 성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2008.04.01 13:42
편의점서 '강도극' 벌인 고교생 4명 덜미 서울 용산경찰서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친구와 짜고 '강도극'을 벌여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모 군 등 2명을 구속하고 16살 송모 군… 2008.04.01 13:39
피해자 이름 딴 '혜진·예슬법' 나오나 우리나라에도 미국처럼 피해자의 이름을 딴 법이 등장할까.법무부는 1일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아동 성폭력 사범 엄단 및 재범… 2008.04.01 13:10
사람 할퀸 고양이 주인에게 '벌금 100만원' 사람을 할퀸 고양이의 주인에게 형사상 책임을 물어 벌금을 선고한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대법원1부는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한 상고심… 2008.04.01 12:44
"영화보고…"가출 중학생 아버지 상대 '납치자작극' 서울 송파경찰서는 1일 가출중에 납치 자작극을 벌여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군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모양 등 2명을 불구속입건했다… 2008.04.01 12:40
국민 과반수 이상 "직장내 남녀차별 여전" 국민의 절반 이상이 직장내 남녀차별이 여전하고 육아부담으로 인해 여성들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1일 노동부에 따… 2008.04.0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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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납치미수 '사건의 재구성' 지난달 26일 일산 어린이 납치미수 사건이 일어난 뒤 닷새만에 범인이 잡혔습니다. 이 기간 동안 국민들은 아이를 향해 휘두른 무자비한 폭력에 치를 떨고 한심한 경찰에 분개했습니다. 2008.04.0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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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장면에서 도주까지' 달아날 수 없는 CCTV 이번 용의자 검거에는 CCTV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범행과 도주장면 모두 CCTV에 찍혔습니다. 유재규 기자입니다. 이번 사건에서 용의자 이 씨 검거에는 CCTV 화면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08.04.0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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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의도 없었다" 말 바꾼 피의자…이유는? 일산 초등학생 납치미수 피의자가 범행 닷새 만에, 그리고 방송에 보도된 지 하루 만인 어젯밤 경찰에 잡혔습니다. 미성년자 상습성폭행죄로 복역을 했던 적이 있는 41살 이 모씨입니다. 2008.04.01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