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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초기 부실수사도 모자라 허위보고까지? 그런데 어이없는 초기대처로 비난을 받고 있는 경찰이 책임을 축소하기 위해서 허위보고까지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 소식은 이한석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2008.03.3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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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어린이 납치미수범, 지하철 타고 도주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SBS 8시 뉴스에서 단독 보도해 드린 일산 초등학생 납치미수 사건을 보시고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하루종일 여론이 들끓었습니다. 2008.03.31 20:09
일산 초등생 납치미수 보상금 천만원으로 올려 일산 초등생 납치미수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일 산경찰서 수사본부는 신고 보상금을 500만 원에서 1천만 원으로 올리고 수사본부장을 총경급에서 경무관급으로 격상시켰다고 31일 밝혔다. 2008.03.31 19:05
일산경찰, 일가족 사망사건도 부실수사 논란 일산 초등생 납치미수 사건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총체적으로 부실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일산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 사건 수… 2008.03.31 18:40
다리 위 달리던 차량, 하천에 추락…1명 중상 31일 낮 12시 50분쯤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왕산교 위를 달리던 51살 김 모 씨의 승용차가 5미터 아래에 있는 경안천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2008.03.31 18:38
'여론조사 빙자 사전운동' 예비후보 영장 기각 4.9 총선을 앞두고 여론조사업자에게 부탁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한나라당 전 총선 예비후보 김 모 씨의 영장이 기각됐습니다. 2008.03.31 18:36
경북경찰, 돈 주고 받은 선거운동원 4명 체포 18대 총선과 관련해 경북지역에서 선거운동원 등이 불법 선거운동을 위한 돈을 주고 받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경주지역에 18대 총선후보로 출마한 모 후보측 선거운동원 황 모 씨 등 4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2008.03.31 18:36
태국 여성들 고용해 성매매 알선한 30대 구속 서울 서초경찰서는 태국 여성들을 고용해 모텔 투숙객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3살 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윤 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관광비자로 입국한 태국인 여성 3명을 고용한 뒤 서울 강남 일대 모텔에 투숙한 남성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하는 수법으로 50여 차례에 걸쳐 6백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8.03.31 18:34
4급 이상 공무원 2∼300명, 내일부터 특별교육 1일부터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특별 교육을 받게 될 정부부처의 4급 이상 공무원이 3백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정부 15개 부처에서 보직을 받지 못해 '잉여 인력'으로 분류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2∼300명의 명단을 제출했다고 전했습니다. 2008.03.3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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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미수' 경찰대응에 국민 분노 경기도 일산에서 일어난 어린이 납치 미수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뒤늦게 수사본부를 차리고 인력을 대거 투입해 용의자 검거에 나섰습니다.경찰의 늑장… 2008.03.31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