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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채용 '면접강화'…인·적성이 당락 좌우 주요 기업들이 오늘부터 상반기 공개채용 시험을 시작했습니다. 실무에 적합한 인재를 찾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직무능력시험과 면접의 비중이 더 커졌습니다. 2008.03.3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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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새 천만원 '훌쩍'…강북 집값상승 확산 노원구와 도봉구 등 강북 아파트 값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 집값 상승세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어서 문제입니다. 임상범 기자입니다. 2008.03.3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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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은행 '수수료 신설 담합'…과징금 95억 원 공정거래위원회는 국민과 산업은행 등 8개 은행들이 수출입 업체에 부과하는 수수료를 신설하기로 담합한 혐의를 적발해 시정명령과 함께 모두 95억 … 2008.03.3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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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사업인 대운하, 민간 신분으로 주도 '의혹' 한편 정부의 대운하 사업에 사설 연구소가 깊숙이 개입해 있다는 의혹이 또 제기됐습니다. 관련 공무원들이 이 민간연구소를 수시로 드나들고, 정부도 국책 연구기관이 아닌 이 연구소의 보고서를 인용해 운하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2008.03.30 20:39
금융공기업 수장들, '살아남기' 생존경쟁 백태 새 정부 출범 이후 노무현 정부 때 임명됐던 일부 공기업 수장들이 조만간 교체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금융공기업 수장들도 '살아남기 위해' 나름의 생존전략을 펼치고 있다.3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임기를 8개월여 남긴 산업은행 김창록 총재는 최근 '민영화 전도사'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산업은행 민영화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산업은행은 지난 12일 '산업은행이 새 정부의 산은 민영화 계획 추진에 맞춰 자체 준비작업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제목으로 '자화자찬식' 보도자료를 냈다.이 자료는 김 총재가 일본 투자은행 대표들을 만나 IB들의 지주회사 전환과정과 체제전환에 따른 조직개편, 영업전략 및 자회사간 시너지 효과 극대화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2008.03.30 14:30
"외국환 수수료 과징금 부당" 은행권 반발 은행들은 30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외국환 수수료 신설을 담합으로 규정해 시정명령과 과징금을 부과한 데 대해 부당한 결정이라고 항변했다. 개별 은행이 규정 변경에 따른 손실 감소분을 보전하기 위해 자구책으로 도입한 것이며 담합 행위는 없었다는 주장이다. 2008.03.30 13:24
'수수료 담합' 8개 은행 적발…과징금 96억 원 국민, 산업 등 8개 시중·국책은행들이 담합을 통해 수출환어음 매입수수료 등을 신설한 것으로 적발돼 100억원에 가까운 과징금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8개 은행이 수출환어음 매입수수료와 뱅커스 유전스 인수 수수료를 신설하기로 담합한 혐의를 적발해 시정명령과 함께 총 95억9천3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2008.03.30 13:03
외국계 기업 사장도 귀빈실 이용한다 외국계 기업 최고경영자들도 다음달 1일 문을 여는 공항 귀빈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최근 관계기관 협의를 거친 뒤 기업인 400명을 선정해 다음달 1일부터 공항 귀빈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8.03.30 13:01
1/4분기에 7만 1천여 가구 분양 개시 1/4분기에 전국에서 분양을 시작한 주택이 7만 가구를 넘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3월에 분양을 시작한 주택은 수도권 9천여 가구와 지방 1만 9천여 가구 등 모두 2만 8천여 가구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2008.03.30 13:01
송유관 기름 훔치면 최하 징역 3년 고유가를 틈타 극성을 부리고 있는 기름도둑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됩니다. 지식경제부는 송유관 안전관리법 개정으로 예전에는 송유관에 기름을 훔치는 시설을 설치하면 1년 이상, 10년 이하 징역을 부과했지만 현재는 3년 이상, 10년 이하 징역으로 강화됐다고 밝혔습니다. 2008.03.30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