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주민 "용의자 정씨 두달전 신고했는데.." 작년 12월 25일 발생한 안양 초등학생 유괴.살인 사건의 용의자 정모씨를 동네 주민이 지난 1월 초 신고했지만 경찰은 혐의점을 확인하지 못한 … 2008.03.17 21:51
정씨는 소아기호증일까? 10살 혜진이와 8살 예슬이를 납치해 살해한 것으로 알려진 정 모 씨의 범행 동기를 두고 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혜진이의 암매장 된 시신이 발견된 후 경찰은 범인이 소아기호증 환자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2008.03.17 20:53
동영상 기사
"혜진아, 이제 고통없는 세상에서 편히 쉬렴" 한편 우예슬 양과 함께 실종됐다가 나흘 전에 먼저 시신으로 발견된 이혜진 양의 영결식이 오늘 다니던 학교 교정에서 열렸습니다. 안타까운 눈물이 멈추지 않던 현장, 박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03.17 20:40
동영상 기사
어린이 식품건강 위한 '그린푸드존' 실효성은? 다음 소식입니다. 학교 주변 200미터 안을 불량식품은 물론 어린이 건강에 안 좋은 탄산음료나 패스트푸드도 팔지 않는, 이른바 '그린푸드 존'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 중인데요. 2008.03.17 20:38
동영상 기사
80일 넘도록 못잡다가 어떻게?…'혈흔'이 단서 이렇게 바로 옆에 용의자를 두고도 80일 넘게 검거하지 못했다는 얘기인데요. 그러면 이번엔 어떻게 붙잡을 수 있었을까요.김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03.17 20:33
동영상 기사
혜진·예슬이는 이웃아저씨 손에…등잔 밑 범죄 조용한 성격에 착하게 생긴 그 사람이 그런 끔찍한 일을 저지르다니.동네 주민들도 충격에 빠져있습니다. 두 어린이네 집에서 불과 100미터 거리에 살던 이웃 아저씨 용의자 정 씨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조성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8.03.17 20:33
동영상 기사
예슬양 시신은 어디에?…정씨 오락가락 진술 그런데 용의자 정 씨는 살해사실은 인정하고 나서도 시신 암매장 장소 등에 대해선 말을 계속 바꾸고 있습니다. 수사본부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2008.03.17 20:32
동영상 기사
범행 부인하던 용의자 정씨 "예슬이도 암매장" 다음 소식입니다. 어젯밤 검거된 안양 초등생 피살 사건의 용의자 정 모 씨가 자신이 두 아이 모두를 살해했다고 자백했습니다. 먼저 이한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03.17 20:31
용의자 정씨 범행동기 무엇일까…성범죄 무게 경찰이 16일 밤 이혜진양 납치 살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정모씨를 붙잡아 집중 조사를 시작한 지 20시간이 넘었으나 범행을 시인받은 것 말고는 아직 명쾌하게 밝혀낸 것이 없다.예슬 양도 살해해 암매장했다고 했지만 그가 지목한 지점을 4시간 이상 수색하고도 시신을 찾지 못했으며, 무엇보다 그가 왜 두 어린이를 납치해 잔인하게 살해했는지가 속 시원히 드러나지 않고 있다.물론 경찰이 범행 동기를 파악하고도 수사기법상 이를 공개하지 않고 있을 수도 있다. 2008.03.17 18:59
서울시의회 '학원 24시간 교습안' 부결될 듯 서울시의회가 18일 본회의를 열고 시내 학원의 24시간 교습을 허용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표결처리합니다. 하지만 24시간 교습에 대한 교육계… 2008.03.17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