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표출 위한 방화?…문화재 모방방화 우려 숭례문 방화범의 유력한 용의자 채모씨는 자신의 불만과 분노를 표출하고 사회적 관심을 끌기 위해 방화를 저지른 것으로 추정된다. 정신과전문의와 범죄심리 전문가들은 방화 범죄의 특성을 고려할 때 문화재에 대한 모방범죄 발생 가능성에 우려를 나타냈다. 2008.02.12 17:07
종교계, '대운하 건설 반대' 국토순례 한반도 대운하 건설에 반대하는 종교계 인사들이 한강과 낙동강을 따라 국토 순례에 나섰습니다. 기독교와 불교,천주교,원불교 성직자와 환경운동가 20명으로 구성된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순례단은 12일 오후 한강 하구인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운하 반대 도보순례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2008.02.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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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4시 뉴스 숭례문 방화 용의자로 어젯밤 경찰에 붙잡힌 69살 채 모씨가 범행을 시인했습니다. 오늘 남대문 경찰서로 압송된 채 씨는 범행 동기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국민에게 죄송하고 가족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2008.02.12 16:16
영국의 '풀뿌리' 무대 - "우리 아이가 공연해요" 안녕하세요. 설날은 잘 보내셨나요? 숭례문 화재 소식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것이 문화재일 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정신'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지인의 글을 읽고 나니 더욱 그렇네요. 2008.02.12 16:14
문화재위원회, 숭례문 국보 1호 지위 유지키로 안휘준 문화재위원회 위원장은 12일 "숭례문의 국보 1호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문화재위원회 건축ㆍ사적분과 합동회의를 열어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며 "숭례문을 국보 1호로 지정할 당시 목조건축만을 염두에 두고 한 것이 아니라 역사적 의미 등 복합적 요소를 감안해서 결정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08.02.1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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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경찰, 숭례문 화재 용의자 1명 검거 조사중 2. 국보 1호 숭례문 화제...처참한 잔해 3. 600년 역사 숭례문, 화재 5시간 만에 붕괴 4. 2008.02.1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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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시 뉴스 숭례문 방화 용의자로 어젯밤 경찰에 붙잡힌 69살 채 모씨가 범행을 시인했습니다. 오늘 남대문 경찰서로 압송된 채 씨는 범행동기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국민에게 죄송하고 가족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2008.02.1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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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칼바람에 체감온도 '뚝'…중부·호남 황사 한겨울 강추위가 시작됐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영하 7.3 도, 대관령은 영하 8. 7도까지 떨어져 있는데요. 초속 5 m 안팎의 매서운 칼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이보다 5,6 도정도 낮은 상탭니다. 2008.02.1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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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부유한 남자, 가난한 여자 '뚱뚱' 계속해서 동아닷컴보시겠습니다. 사람의 비만정도가 사는 동네에 따라 차이가 나고 남녀가 서로 반대되는 경향을 보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2008.02.1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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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고지방 식품도 첨가제 넣으면 안심" 이스라엘 볼카니 농업연구소는 성인 10명을 대상으로 칠면조 고기에 빵가루를 묻혀서 기름에 튀긴 커틀릿을 식사로 제공했습니다. 식사 후 MDA 수치의 변화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실험이 진행되었는데요. 2008.02.12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