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보 1호 숭례문, 화려했던 화재 전 모습 설 연휴 마지막날인 10일 저녁 국보 1호인 숭례문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큰 불이 나 1,2층 누각이 전소돼 무너져 내리는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2008.02.11 10:30
문화재청 "숭례문 복원에 2-3년 소요될 것" 화재로 붕괴된 국보 1호 숭례문의 원형 복원에는 2-3년 가량 걸릴 것으로 추정된다.김상구 문화재청 건축문화재과장은 11일 "정확한 피해… 2008.02.11 09:53
이통사 주유할인, 평균 통화자에겐 '혜택 없다' 고유가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이동통신사들이 내놓은 주유할인 카드가 주목을 받고 있지만 통화량이 보통인 평균적인 가입자들에게 … 2008.02.11 09:42
동영상 기사
[날씨] 전국 맑은 날씨…밤부터 찬바람 '쌩쌩' 긴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길인 오늘 아침 다행히 큰 추위는 없습니다. 평년보다 2, 3도 가량 높은 기온을 보이고 있는데요. 낮에도 어제와 비슷한 정도가 되겠습니다. 2008.02.11 08:07
동영상 기사
"임진왜란도 견뎌왔는데" 숭례문 600년 수난사 이처럼 600년 동안 임진왜란 등 수차례의 전란도 견뎌온 숭례문이기에 이번 화재로 인한 전소가 더욱 안타까울 뿐입니다. 유병수 기자가 숭례문의 역사를 짚어봤습니다. 2008.02.11 08:05
동영상 기사
화마 막으려 지은 숭례문, 영원히 역사 속으로 국보1호 숭례문은 잿더미로 변해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소실된 숭례문의 면면을 김요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숭례문은 현존하는 성문 건물로는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컸습니다. 2008.02.11 08:05
국보 1호에 소화기 8대가 전부…방화에 취약 불이 난 숭례문은 화재에 취약한 목재 문화재임에도 불구하고 방화 등 돌발적인 화재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돼 온 것으로 나타났다.10일 문화재청과 서울 중구청 등에 따르면 현재 숭례문에는 소화기 8대가 1,2층에 나뉘어 비치되고, 상수도 소화전이 설치된 것이 소방시설의 전부다. 2008.02.11 01:32